
이스라엘 사람들은 왜 떼부리는 기도를 했는지에 대해 목자님부터 돌아가면서 말씀 정리를 했습니다.
(사무엘상 8:1-22)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무엘상 8:1-5
>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지 않고 인간의 왕을 찾고 있다.
> 사무엘은 자녀 교육에 실패했다. 그러나 성경에는 사무엘에게 책임을 지어 주지 않는다. 자식은 하나님 도움 없이는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다. 신앙은 철저히 개인구원이기 때문이다.
엘리나 사무엘을 봐도 부모의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교육은 부모의 신앙고백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땅에 잠시 자식을 맡겨주신 것 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자녀는 좋고 나쁜 것이 없다. 자녀는 부모의 삶의 결론이다. 자녀문제는 성경 안에서 풀어나가야 한다.
>> 나에게 신앙고백이 있는가? 주 안에서 자녀를 사랑해라, 구원을 위해 자녀를 대해야 한다.
이 땅에서 성공하고 아니고가 문제가 아니라 천국에서 만날까 못 만날까 하는 것이 문제이다.
2.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우상숭배를 할수록 하나님을 버리는 일이다.
(사무엘상 8:4-5)
> 이스라엘 사람들은 사무엘이 늘고 아들도 이상하니 하나님께 새 왕을 달라고 한다.
(사무엘상 8:7)
> 그들의 요청을 들어주라고 말씀하신다. 진노함으로 왕을 주시고 분노함으로 망하게 하신다.
왕을 주신다고 창세기 말씀에도 나와 있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동기가 악하였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들의 요청대로 왕을 세워주신다.
하나님과 가장 가까운 사무엘도 하나님 뜻을 모른다. 이처럼 아무리 영적으로 섬세한 사람도 하나님 뜻을 다 알지는 못한다, 내가 옳다고 다 옳은 것은 아니고 때가 있는 것이다.
(사무엘상 8:8)
> 사무엘만 버린 것이 아니라 나도 버렸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끊임없이 정죄만 하는 사람들은 열매가 없다.
(사무엘상 8:9)
>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3. 인간으로 왕을 세운 사람들에게 혹독한 실패를 맛보게 하신다.
(사무엘상 11-18)
> 너희들이 세운 왕이 너희들을 핍박한다고 하신다. 너희의 모든 것이 왕의 것이 된다고 하신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기도해도 응답하지 않으시겠다고 하신다.
인간을 왕으로 삼으면 저주받는다고 하신다.
내가 세우고 싶은 세상의 왕은 무엇인가?
4. 말씀이 안 들리기 때문에 세상의 왕을 세우고 싶은 것이다.
21절, 사무엘이 백성의 말을 다 듣고
22절, 왕을 세우라고 하신다. 원하는 것을 주시는 이유는 망해봐야 진짜 왕을 찾기 때문이다.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다.
들어야 할 백성들은 듣지를 않고 선포해야 할 사람이 말씀을 듣고 있다. 자녀가 떼를 쓰면 어쩔수 없이 줄 수 밖에 없지만 그러면 안 된다.
사무엘은 다 내려 놓고 자기의 생각을 가감하지 않고 말씀을 전한다. 사역자는 자기의 색깔을 드러내지 않아야 한다. 말씀이 안 들리니 혈기가 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진짜 왕을 세우기 위해 그들의 청을 들어준 것이다.
성도들이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보다 인간을 더 의식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 우리는 왜 인간의 왕을 세우는가?
말씀을 사모하고 따를 때 진짜 왕이신 예수님을 왕으로 세울 줄 믿는다.
나눔 : 내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에 대해, 혹은 하나님께 떼쓰는 기도를 드린 적이 있는지 나눠 보았습니다.
<윤현> : 오빠의 불신 결혼에 관한 문제를 주님 앞에 가지고 가기 힘든 내 마음을 보게 되었다. 오빠의 불신결혼 앞에서 온 가족이 기도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혜진> : 안 믿는 가족 구원을 위한 기도, 고난 없는 가족을 보며 어떻게 전도해야 할지 고민이다.
나의 우상은 남에게 보여주는 것, 재물과 외모들 못 내려 놓겠다.
지금 현재 직장 이직에 대한 고민이 있다.
<은경> : 열심히 기초 양육 중이고 안 믿는 가족 안에서 홀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있다. 그리고 전 직장에 들어 갈 때 원하는 연봉을 받고 들어갔는데 내가 해야 할 업무가 너무 많았다. 나에게 더 많이 일을 시키기 위해 뻔한 친찬하시는 사람들을 보며 무기력함으로 힘이 들었다. 돈을 보고 들어 갔지만 결국 나의 심신을 더 힘들게 한 고난이 되어 돌아왔다. 이 일을 계기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시작 되었다.
<은숙> : 회사에서 사직되었을 때는 감사했지만 실직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계속해서 면접이 떨어지는 상황에 감사가 나오지 않고 요즘 온통 짜증만 늘어가고 있다. 내 안에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좋은 직장에 다니고 싶은 내 욕심을 보게 되었다.
<선희> : 지금 마음이 좀 힘들기 때문에 교회 나오는 것도, 목장에 소속되어 있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세상 좋은 것들을 쫓아 하나님 외의 세상 것들을 많이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말씀이 들리지 않아 나 스스로를 왕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은 재물, 여행, 배우자 등의 세상 것들을 내려놓고 싶지 않다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지은> : 주일예배를 지각한 것과 십일조를 못하는 내 자신을 보며 회개가 되었고 내가 하나님이 채워주신 재물을 드리는 것에 인색하다. 아직 재물을 내려 놓지 못하는 것 같다. 직장은 심신으로 힘들지만 엄마가 원장 선생님이라 하는 일이기도 하고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한다. 그러나 딱히 하나님 사명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하려고 하는 직업이란 생각이 든다.
10월에 미국 가는 것을 놓고 기도로 준비해 보겠다.
<연옥> : 나를 키워 주겠다는 말에 따라서 이직한 직장에서의 고난, 그렇게 3-4군데 직장을 옮겨 다니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현재는 재물을 내려 놓으니 지금의 프리랜서 일은 마음 편하게 다니고 있다.
“기도제목을 나누고 돌아가면서 기도로 목장예배를 마쳤습니다!”
<오은경>
1. 우리들 공동체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2. 부모님께 늘 감사한 마음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3. 새로 시작하려는 프로젝트에 먼저 겁먹지 않길
<오지은A>
1. 매일 큐티 수요 예배 주일예배 성수
2. 해야 할 것과 하고 싶은 것 분별 잘하고 선택 잘하고 적용 잘해서 조심하고 준비하는 한 주 잘 살기
3. 하나님이 전부이고 먼저가 안 되는 내우상이 뭔지 깨닫고 회개해서 혹독한 실패가 내 인생 결론되기 전에 조심하는 한 주 잘살기
4. 공동체에 무조건 고백하고 오픈하고 해주는 처방 잘 들어서 공동체 축복 잘 누리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5. 직장 가족 친구 등 내가 맺고 있는 단체와 관계에서 사명이 뭔지 영향 받기 쉬운 사람보다 복음전할 영향 있는 사람으로 훈련 잘 받을 수 있기를
6. 10월에 미국 가는 것 기도로 말씀으로 먼저 준비 잘하고 분별 잘하기를
7. 애국조회 미뤄진 것 준비 잘하고 무대공포 극복하고 고침 받을 수 있기를
8. 가족이 구원 받을 수 있기를
9. 체력과 일자목 건초염 치료받고 건강 살펴주시길
<김연옥>
1. 부모님 잘 섬길 수 있기를
2. 남동생 교회 오도록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기를
3. 말씀 적용하는 삶 살도록
4. 내가 먼저 좋은 배우자로 준비 되어 질 수 있기를
5.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김혜진J>
1. 직장에서의 모든 문제를 현명하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2. 이직을 함에 있어 내가 좋아하는 환경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곳에서 일할 수 있기를
3. 가족, 지인, 친구들이 구원받을 수 있기를
<박선희D>
1. 6월부터 시작되는 2기 수강 수업준비 잘 할 수 있기를
2. 주님과의 관계회복에 있어서 예배에 충실할 수 있도록
3. 분별력 있게 한주간 살아갈 수 있도록
4. 아빠,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구원 받을 수 있기를
<김윤현>
1. 매일 가슴으로 큐티하며 내 안의 가족, 인본주의, 편견의 우상을 타파할 수 있도록
2. 엄마와 오빠를 객관적으로 보고 가족구원을 위해 때에 맞는 말을 할 수 있도록
3. 동생, 제부 부부목장 나가고 영적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4. 결혼과 교제에 대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영육간에 준비될 수 있도록
5. 목장식구들이 말씀으로 각자의 사건이 해석되어 시원케 됨을 누릴 수 있도록
<원은숙>
1. 매일 매일 우상을 섬기는 나를 보고 회개할 수 있기를
2.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100%신뢰할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이 하나가 될 수 있기를
4. 주께 구하는 것을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