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일 안지훈남 목자 목장보고
출석 : 안지훈(85) 목자, 양주영(88)부목자, 조영재(87), 박창빈(94), 김현종(94)
결석 : 문성호(94)-예배후귀가
사무엘상 8:1~22
왕을세우라 (떼부리는 기도)
인간에게 더 큰 권세를 주어서 열방과 같은 왕을 달라고 부르짖는다. 급한 기도제목이 응답되니 다른것들을 바라게 된다. 끝없는 구속사의 행진을 해야한다.
세상의 왕을 세우시는 이유?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이다.
위대한 선지자 사무엘같은 사람도 자녀교육에 실패를 할수있는가? 이것은 누구책임인가? 자녀는 인간의 힘으로는 키울수가 없다. 신앙은 개인적인 권위이다. 이땅에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있겠냐마는 자녀문제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자녀교육은 부모의 신앙고백부터 시작이 되야 한다. 이땅에 자녀를 맡기셨는데 자신의 소유로써 생각하기 때문에 힘이든다. 자녀는 좋고 나쁨이 없다. 자녀는 기업이므로 교육방법은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 자녀는 부모의 삶의 결론이다. 부모가 훌륭할수록 자녀문제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것은 자녀를 나에게 맡겨준 영혼으로 생각하고, 객관적이지 못한 우리가 주안에서 자녀를 볼수 있도록, 구원을 목적으로 두고 살아야 한다. 여호와는 나의 왕이다 라는 고백이 있어야 한다. 별인생이 없기 때문이다. 자녀가 나이고 내가 우상이기 때문에 안되는것을 못본다. 끊임없이 왕을 세울것이다. 우상이니까 집착이다. 나도 내 자신을 사랑할수도 없고 버릴수도 없다. '사춘기 아들 딸 팝니다' 라는 말이 생길정도 이다.
-여러분은 자녀가 우상인가? 신앙고백으로 키워야하는것을 믿는가? 자녀를 성경으로 키워야하는것을 믿는가?
2. 인간이 왕을 세우고자 하는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다.
왕 때문에 이스라엘은 망한다. 왕을 세우라 하는 것은 이 백성에게 동기가 악해도 세우라 하신것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인정머리 없으신 분인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이랑 많이 다르다. 옳고 그름으로 따지려 하다보면 부질없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하나님의 뜻을 모를때가 많다. 자신의 죄만 치열하게 보면 되는데 비판하는 성경박사들이 있다. 내가 옳다해서 다 옳은 것이 아니라 때가 있다. 우리는 항상 겸손히 하나님께 묻고 또 묻고 환경에 따라야 할때가 있다. 사랑하니까 비판하고 ~ 하는 것이 아니다. 큐티를 하면서 가슴으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공동체 질서를 우습게 여기고 찌르는 역할을 하게 된다.
3. 인간의 왕을 세우는 자에게 혹독한 실패가 무엇인지 보여주신다.
우리가 세울왕이 우리를 착취할것이다. 떼부리는 기도는 안하는것이 좋다.
4.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세상왕을 세우는 것이다.
시험에, 대학에 붙게만 해달라고 한다. 세상이 망해도 학벌을 우선하니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붙어보고 얘기를 해보자 라는 얘기가 많다. 잘 먹고 잘 사는 사람이 그렇다. 하나님은 인간의 연약함을 알고 그 가짜왕을 주게하셔 고난을 느끼게 하시고 진짜왕을 찾게 하신다.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이 그래서 오는 것이다. 외모를 너무 좋아하니까 외모를 주신다. 구체적인 기도랍시고 보면 다 육적인 기도이다. 이스라엘사람들이 너무 연약하다보니 그런 외모를 주시고 왕을 세우신다. 그치만 들어야 할 백성들은 듣질 않는다. 선포해야 할 사람이 듣고 있다. 자식이 부모를 이기면 안된다. 부모가 이겨야 한다. 들어야 할사람이 맨날 말하고 말해야 할사람이 듣는 비극이 일어난다. 믿음 없는 사람 억지가 춘향이를 이긴다. 자존심이 강한 사람이 말씀이 잘 안들린다. 다 무너져야 한다. 자신의 색깔로 들어내는것은 피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진짜 왕을 세우시려고 가짜왕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왕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예배는 중요하다.
목장나눔
- 현재 내가 하나님 외에것, 우선순위는?
창빈 : 미드의 영향, 웹툰
영재형 : 사람을 왕으로 세우는것. 상사들과의 문제, 눈치 많이 보는것 같은데 회사가 요즘 내 인생에 너무 크게 보인다.
현종 : 운동과 인정받으려함
주영 : 올해초 합격이란 가짜왕을 세우지 않으심에 대한 낙심, 나도모르게 생긴 학벌우상
지훈형 : 현직장 기관에서 하실일이 남아있다는것을 알게하심. '이스라엘의 왕을 세우셨지만, 나의왕은 세우지 않으심, 그래도 목사님의 말씀대로 빼앗기지 않고 믿음 잘 지키라고 왕을 세우지 않으셨다.
- 떼부리는 기도는 무엇?
창빈 : 경제적인 문제, 많이도 아니고 적당히를 원함
영재형 : 힘이들때만 기도, 가고싶어하던 직장의 불합격소식
현종 : 안들어주실거라 생각해서 떼부리는 기도를 하지않음. 단지, 수능전 하나님을 찾았다. 응답보단 마음이 편해졌다. 재수 생각보단, 현 학교생활 중국어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주영 : 합격하면 회개할테니 가짜왕을 세워달라는 연약한기도. 합격선까지 세워주시고 부풀린기대를 등지고 떨어뜨리심에 크게 낙담. 농간당한것처럼느낌 차라리 1차합격도주지말지. 내열심버리기.
목자님 : 성악 하려했으나 아이들을 좋아하므로 복지쪽을 선택함. 붙어있었더니 우선순위를 정해주셨다.
기도제목
현종 : 예배시간 졸지 않고 말씀 잘들을 수 있게, 종강파티 필참인데 관계 틀어지지 않도록 지혜롭게 잘 태처하길
창빈 : 웹툰 안보고 남는시간 큐티하길
영재형 : 회사에 대한 애착, 열심히 자기개발하길, 큐티하기
주영 : 체력과 집중력, 편입재수준비하며 하나님과의 끈 놓지않기, 외할머니 구원을 위해
지훈형 : 팔금도 아웃리치 섬마을 여름성경학교 지혜롭게 준비하고, 우리목장 잘 이끌어 갈수있게
안지훈남 목장 화이팅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