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8:1~22]
왕을 세우라.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에
-자녀를 자신이라고 착각하는 마음에 자녀를 우상으로 세움.
-부모도 중요하지만 신앙을 철저히 개인구원이라고 하셨음.
-자녀교육은 부모의 신앙고백부터 시작해야 됨.
-자녀는 부모의 삶의 결론이다.
-선한 왕 밑에서 악한 왕 나오고, 악한 왕 밑에서 선한 왕 나온다.
-오직 구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랑이 믿음이다.
-스스로 주님과의 관계가 확립이 되어야 됨.
2.하나님을 버리는 일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인 것처럼 하면 안 됨.
-망할 것처럼 항상 조심해야 됨.
-자신의 죄만 치열하게 보면 됨.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는 것.
-내가 그렇게 우상으로 삼은 것이 너를 압제하고 착취 하게 될 것이다.
3.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자가 있는 자에게 혹독한 처벌을 보이게 하심.
4.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왕을 세움.
-자기생각으로 꽉 차서 말씀이 들리지가 않음.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은 외형적인 것에 대한 응답.
-구체적인 기도라고 하면서 육적인 기도만 구함.
나눔
1. 자녀를 왕으로 세우고 싶기 때문에-가족을 우상으로 삼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박지민 : 가족우상이 심하다고 생각함. 엄하신 엄마 밑에서 곧게 자라서 엄마와 아직 구별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김지윤 : 동생을 먼저 챙기는 엄마에게 서운하다.
백지윤 : 가족과는 조금 분리가 되어있는 것 같다.
박미현 : 완벽주의의 가까운 엄마의 교육이 힘들었다.
오하은 : 지민언니와 비슷한 가족우상, 첫째 딸이어서 엄마에게 눌려 지냈던 게 힘들었다.
홍신경 : 엄마의 대한 우상이 심하다. 엄마의 대한 기대 때문에 엄마가 살쪘다고 하면 상처 를 심하게 받고, 힘들었다.
2. 말씀이 들리지 않아서 왕을 세움 -떼 부리는 기도는 어떤 것이 있는지?
박지민 : 삼수까지 했고, 수능 전날까지 교회에 가서 기도를 했던 기억이 있다.
오하은 : 학벌우상으로 힘들었고, 원하는 학교에 갔지만 핑크빛일 것 같았던 생활이 아니었다.
김지윤 : 재수를 하면서 수능을 잘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고, 이렇게 까지 기도했는데 못 보면 안되는 거 아닌가 했다.
백지윤 : 대학교를 갈 때 떼쓰는 기도를 했다. 원하는 과에 갔지만 학교 수업이 너무 힘들고 지친다.
박미현 : 학교에 대해서 떼쓰는 기도를 했고, 지금은 만족하는 학교이다.
홍신경 : 입시준비를 하면서 내가 가고 싶던 학교에 미치지 않는 성적을 보면서 자책하고,
하나님을 찻지도 않았다.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떨어지고 전문대에 갔다.
기도제목
미현 : 기말고사 실기준비하는데 감기기운이 있어서, 감기안걸리고 무난하게 시험 치를수 있게,
생활예배가 잘되지 않는데 제자리를 찻을 수 있도록.
하은 : 일대일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시험준비하는데 체력관리 잘할수 있게.
김지윤 : 재무관리 잘 할수 있게(공부)
백지윤 : 시험(실기)준비해야되는데 목감기가 걸려서 잘 감당할수 있게,
외할아버지가 페암검사를 받았는데 결과 잘 나올수 있게.
지민 : 다음주 수요예배, 목자모임 안빠지고 나갈 수 있게,
취직문제 떼부리지 않고 기도할 수 있게.
신경 : 큐티 시간정해서 할수 있게, 새벽에 먹는 습관 말씀보며 조절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