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 왕을 세우라 (사무엘상8:1~22)
안녕하세요. (그 유명한 수련회 총 디렉터) 김진경목장의 부목자 김주희 입니다.
저희 목장은 목자 김진경(83), 부목자 김주희(84), 임은아(85), 황지혜(85), 정유진(86)으로 아름다운 자매 총 5명입니다. ^_^
저번주엔 목원들이 사정상 참석하지 못해 목자 언니와 저와 단둘이 나눔을 진행했는데요.(일찍 끝내자고 말하곤 목자언니와 단둘이 6시30분까지 폭풍나눔...ㅎㅎ) 목원들과 모두 모인 이번주가 처음이라는 마음으로 목자언니가 시원하게 쏘신 음료들을 먹으며 각자 하는일과 우리들교회에 온 계기 및 각자 왕으로 삼고 있는것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간단히 자기소개 및 기도제목 올릴께요.
<자기소개>
김진경(83) : 회사에서 일본어 통역일을 하고 있고, 우리들교회 창립멤버
김주희(84) : 회사에서 마케팅업무를 하고 있고, 우리들 교회에 온지는 약 2.5년
임은아(85) : 백화점에서 일하고 있고, 우리들 교회에 온지 약 2년
황지혜(85) : 종합병원에서 일하고 있고, 우리들 교회에 온지 약 3.5년 (4개월 후 결혼예정!!!!!)
정유진(86) : 대학원 석사과정, 우리들 교회에 온지 약 3개월
<기도제목>
김진경 (83),
1.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해야 할 일을 잘 감당하며, 적극적인 마인드로 팔금도 준비할 수 있도록
2.신교제, 신결혼을 기도하면서 믿음이라 말하지만 여전히 못 내려놓고 떼쓰는 기도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김주희 (84),
1.새로운 목장에서 잘 섬기며 기도할 수 있도록
2.제주도 아웃리치 준비하며 체력과 영적으로 채워주실 수 있도록
3.하나님의 때를 잠잠히 기다리며 가족구원위해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4.내가 만든 우상을 내려놓을 수 있게 하나님께서 은혜내려 주시기를
임은아(85),
1.QT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엄마와 가까워 질 수 있도록
3.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4.같이 일하는 언니들에게 질서의 순종할 수 있도록
황지혜(85),
1.9월 28일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같이 양육받고 있는 남자친구와 하나된 마음으로 결혼 준비해 갈 수 있도록
정유진(86),
1.불면증이 2달째 지속되고 있는데 이것으로 인해 엄마에게 짜증내고 예민해 지는 부분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2.잠을 잘 자고 엄마와도 잘 지낼 수 있도록
떼부리는 기도 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잘 "듣는" 한 주가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