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은 총 8명인데 오늘은 윤재은(91)언니랑 안지완(91)언니가 못왔어요.
다음주엔 목장 전참하길 기도합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하고 기도제목 나누고 마쳤습니다.
장하영(93)
엄마가 인터넷으로 설교 들으시다가 말씀이 좋아서 딸 둘을 교회에 나가라고 하셨대요. 그래서 언니랑 둘이 다니고 있는데 나온지는 한달정도 되었답니다. 아빠는 안다니시고 엄마는 인터넷으로만 설교 들으신다고 하네요..^^:
현재 비서과를 전공으로 하고 있고 취업 준비하고 있답니다. 저번주엔 비서자격증 시험을 봤대요. 취업준비하느라 포트폴리오도 작성해야되고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이현지 언니(89)
20살 때부터 미국 유학생활 해왔고 현재는 방학이라 한국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8월쯤에 다시 미국으로 간다고 하네요.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오빠랑 둘다 유학생활을 여차저차 하게 되었답니다..
또 다른 학교로 편입을 해서 현재는 적응 중이고 공부하는 게 많이 힘들고 열등감이 많다고 합니다..
이지원 언니(90)
올해 2월 부터 교회에 나왔고 중2부터 고3까지 미국에서 생활했다고 합니다. 영문학과를 졸업해서 영어 가르치는 일 하고 싶다. 요즘엔 알바를 구하고 있고 토익, 컴퓨터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주영(94)
중2 때 우리들교회 처음 나왔고 현재는 소년부 스텝으로 섬기고 있다. 부모님과 언니 모두 교회에 다니고 있다.
기도제목
한주영: 시간관리 잘 하기, 신교제 할 수 있도록, 아웃리치 모임 잘 참석하도록
이수민: 공부 열심히 하기, 알티랑 교직 결과발표에 연연하지 않도록, 사람관계에서 지혜롭게
이지원 언니: 말씀이 잘 들리도록, 계획적인 생활하기, 하나님과 교제가 잘 되길
이현지 언니: 예배 때 졸지 않기, 엄마 아빠 사업하시는거 하나님 계획 아래에서 잘 이루어지길
장하영: 믿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나태해지지 말고 학점관리 잘, 좋은 곳에 취직하고 싶음, 취업준비 잘
권민정 언니: 목 아픈거 병원 잘 다니고 빨리 나을 수 있기를, 새 목장 시작하는데 하나님이 전적으로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