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목장은 오늘 첫 모임과 동시에 박성근 목사님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장소는 할리스 커피에서 했구요 참석은 이준호, 임정수, 오현준, 소병하, 박성근 목사님 이렇게 했습니다.
말씀요약
2013.05.26. 주일예배 삼상 7:3~17
미스바로 모이라
사무엘이 개혁을 하기 위해서 모이라 하는데 이는 다름이 아닌 회개하기 위한 운동이다. 미스바는 망대와 파숫꾼의 역할을 하는 곳인데, 이 곳으로 모이라고 한다. 미스바는 레위인의 첩이 비주류에 살해당했을 때 이스라엘이 총 집결한 곳이다. 여기저기의 중간정도에 위치했기 때문이다. 우리 판교채플이 미스바가 되어야 합니다~
1. 모이는 것을 보이라 - 미스바에 모이라
사무엘이 계속해서 말씀을 전했지만 사람들은 모이지 않았다. 그런데 어떻게 해서 미스바에 모인것일까?
호감이 전략을 이긴다. 진실, 관련, 이타성, 단순성, 타이밍
진실 - 자기 주제를 알고 솔직, 주제를 인식, 자기 인식에서 나오는 솔직함, 아무이야기나 하면 안된다.
관련 - 너의 상처가 나의 상처와 관련이 있다. 약재료가 된다.
이타성 - 항상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 복잡하지 않고 단순한 목적, 오직 구원만이 목적,
단순성 - ?
타이밍 - 때를 기다려서 할 말 안 할 말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타이밍을 맞추는 것. 언약궤를 기다리면서 벧세메스 사람들의 힘이 빠질 때를 기다리는 것. 낮아지고 낮아질 때 까지 기다리니 사무엘의 말이 먹혀 들어간다. 그러기 위해 매력이 있어야 한다. 호감을 줘야 한다. 예쁜 것이 아니라 위의 5가지 사항과, 옳소이다 하는 것. 잘 분별을 할 때.
2. 올바른 회개를 보이라 3절
이스라엘은 절대적으로 회개가 필요했다. 언약궤를 빼앗겨도, 벧세메스 사람이 죽어도 회개가 안 된다.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참된 회개는 통곡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돌이키는 무언가가 구체적으로 있어야 한다. 너희가 온전히 돌아오려거든 이방신을 제거하라 . 하나님만을 섬기라 그러면 구원받으리라
이방신을 제거하는 것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동전의 양면 같아서, 눈물 흘리고 회개를 한들, 제거하지 않으면 진정한 회개가 되지 않는다.
인생이 두려운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신경 쓰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다.
요즘 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깨뜨리지 않는지 생각해 봐야한다.
이단에 빠지는 자는 욕심이 많고, 자기만 똑똑하다는 자만심, 성경지식 풍부, 문자적 믿음, 우상숭배하는 사람이다.
진실한 사람은 이단에 빠질 수 없다. 하나님이 택하셨는데 어찌 빠지겠는가. 하지만 조심해야한다. 전도했다고 자랑할 것 없다. 자신의 욕심에 끌려서 이단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구원의 조건이 회개이기도 하지만 회개의 결과가 구원이다.
내가 돈이 없고 빽이 없어서 못 사는 것이 아니라, 우상숭배 때문에 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이다. 우상숭배가 끝나면 구원을 받는다. 남편을, 아내를 우상처럼 숭배하면 지배를 받을 수밖에 없다. 주 안에서가 아니면 좋은 남편, 나쁜 남편 없이 다 똑같은 죄인다. 평강이 없는 이유는 우상처럼 여기고 살기 때문이다. 주 안에서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회개를 하고 나니까 하나님에 대한 구원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남편이든 자식이든 바라 볼 곳이 없었지만 회개를 하니 바라 볼 곳이 생겼다는 것이다. 할렐루야.
회개의 결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하지만 벧세메스 사람들은 회개하지 않았고, 제사만 드리고 우상을 섬겼기 때문에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고 그들을 벌하였다.
이스라엘은 자기 죄를 고백하는 공동체가 되었다.
6절 우리가 범죄 하였나이다. 이렇게 고백하자 사무엘의 다스림을 받게 되었다.
3. 올바른 회개는 올바른 기도를 가져온다. 7절
회개를 했더니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다. 전에 쳐들어온 것과 다른 것은 구원 받고 난 후에 들어온 것이다. 구원받고 쳐들어 온 전쟁은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끌어주신다. 없는 것도 생기게 해 주신다. 하나님은 늘 무에서 유로 이끌어 주신다. 구원 받고 나면 언제나 이기는 싸움만 있을 것을 믿는다.
사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돈도 권세도 아니고 회개다. 이스라엘 백성이 회개를 하고 나니까, 내가 기도할 곳이 하나님 밖에 없구나 깨달자 이렇게 달라졌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모아놓고 중보기도가 뭔지 보여주고 번제를 드렸다. 전에 이들도 똑같이 했지만 패했다. 심지어 언약궤가 없는데도 이긴다. 형식적인 신앙생활은 없다! 본질적인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회개가 얼마나 큰 힘인지... 회개만 하니 올바른 기도를 하게 되고, 전쟁을 이기게 하신다.
4. 기념했다.
에벤에셀 - 도움의 도리.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은혜를 받았으면 감사를 해야 하는 것이다.
여기까지 도우시는 하나님은 저기까지, 장래까지 도우신다.
지금까지 살아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느끼는 사람이 진정회개를 한 사람들의 기도이다. 똑같은 장소 똑같은 전쟁이지만 구원을 받은 사람들이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우리의 회개가 올바르니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셨다.
할 수만 있으면 평화해야 한다.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65279;람들이든 평화를 해야 한다.
반석위에 세워진 판교채플이다. 에벤에셀의 돌. 모든 사람에게 주는 도움의 돌이다. 하나님께서 기념하시기 위해 지으신 성전이다.
5. 올바른 예배로 보이라 16~17절
항상 선 줄로 생각한 자는 넘어질까 두려워하라. 계속적으로 새로운 결단이 필요하다.
공의의 하나님을 앞장서서 좋아해야한다. 사랑의 하나님과 다른 하나님이 아니지만 공의와 사랑은 사실 똑같기 때문에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신 것을 우리가 본을 보여서 다른 사람에게도 은혜를 끼칠 수 있는 우리들교회가 되어야 한다.
모든 예배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17절
6. 올바른 말씀 묵상을 지켜야 한다.
말씀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적용하려 할 때, 진정한 회개가 시작되는 것이다. 말씀이 없는 예배는 있을 수가 없다. 미스바교회
미스바교회는 영적으로 육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회가 되야한다. 말씀으로 도움을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주식, 사기 이런 것이 아니라 올바르게 회개하고 예배했더니 나를 도우셨다가 되어야 한다. 날마다 아스다롯의 우상을 하나씩 깨야한다.
이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비결은 구체적인 통곡과 결과와 돌이킴이다.
예배가 회복되니까 세상적 채움도 도와주신다.
이준호 - 최근에 본 정규직 전환 시험에서 1차를 합격하는 은혜를 주셨다. 이번주 토요일에 2차 시험이 있는데, 정말 능력도 없고 빽도 없는 나는 이렇게 일으켜 세워주셨다. 회식자리에서 술을 안마시는 적용을 하니, 분위기 잘 맞추는 직장동료 중 정규직 전환을 원하는 동료들은 다 떨어지고 자신만 붙었다.
임정수 - 대학원을 다니고 있고, 전공에 관련된 여러 시험이 있는데, 공부를 하는데 참 힘들다. 시간을 빼앗기는 것이 싫고, 시간을 아껴서 더 공부하고 싶다.
오현준 - 어릴때부터 왜 이런 몸으로 태어났냐며 친구들이 길가다가 때리고 괴롭혀서, 외로움이 너무 심해졌다. 너무 외로워서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주위에 커플들을 봐도, 난 어짜피 혼자 살꺼니까 하며 다 싫어보이고 원망이 된다. 하지만 최근 신교제에 대한 기도제목을 주셔서 기도중에 있다.
소병하 - 대학원 입학을 위해 공부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공부가 잘 되지도 않고, 대학원이 우상이 되어서 이를 내려놓지 못하는 마음이 있다. 돈이 없음이 요즘처럼 원망이 되고 눌린적이 없었다. 돈이라는 시험에 빠지지 않도록 용돈벌이를 해서 대학원입시 준비도 하고 생활비도 벌어야 한다.
기도제목
현준
큐티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신교제를 할 수있도록 신교제에 대한 기도와 더불어 배우자에 대한 기도
제주 아웃리치를 위한 기도
임정수
취업과 논문 준비를 위한 기도, 하나님 인도하심을 받아 시간관리 잘 하도록,
소병하
돈에 눌리지 않도록, 대학원 준비를 하면서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하도록!!, 배우자 기도
박성근 목사님
우리들 공동체가 에벤에셀의 장소가 되도록, 헝가리선교를 위한 기도
이준호
토요일에 면접과 논술 시험이 있는데 9시간 동안 보는 시험을 잘 견딜 수 있도록, 회사일과 병행하면서 정규직전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와 배우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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