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5.19 일요일
삼6:13-7:2 돌아온 연약궤
우상은 사랑이 아니고 집착이기 때문에 언약궤가 돌아와도 변화가 없다.
1.돌아온 언약궤에 대해 기뻐했다.
암소번제 이후에 어떻게 암소를 죽일 수 있는가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 암소는 최고의 제물이었다.그것은 축복이다. 사무엘의 제사는 받았지만 엘리 아들들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문자적인 제사는 받지 않으신다. 이스라엘백성들은 두 암소의 제사 후에도 기뻐서 또 제사드리고 또 번제를 드린다 어떤 좋은교회를 다닌다 하더라도 자기고백이 있어야 한다 묻혀 다니는 신앙은 나도 속고 남도 속을수 있다.
2. 언약궤가 왔는데, 도로 세상으로 돌아가는 사람도 있다!
벳세메스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근데 이 돌아갔더라 하는 것은 인정하고 쿨하게 돌아가는 것이 아니다. 어떤간증을 듣고도 다곤을 세우려는 것이다. 조용하고 교양있게 돌아가는 것은 진실하지도 용기있지도 않는 사람이다 이런 블레셋의 방백들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멸망하는/이성없는 짐승같다고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3.이 것을 기념해야한다.
하나님은 홀로히 완전히 블레셋에게 항복을 받아내셨다. 하나님이 나갔다가 들어오심을 기념하는 돌이다. 한번이 두번되도록 가족이 방치하면안된다. 다시는 언약궤가 나가지않도록 해야한다.
4.언약궤가 돌아왔지만 한순간에 돌아갈수도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궤를 한낯 구경꺼리로 보았기에 이스라엘백성을 치셨다. 가장 기쁜 날이지만, 슬픈 날이기도 했다. 우리는 거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계속 잘 들어야 한다. 솔로몬의 신앙을 본 받아야 하는데, 일천번째 번제신앙만 가져와 본받는 것이다. 순간적 방심으로 자만한마음으로 보았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일을 그르쳤다. 사단은우리가 넘어지기를 학수고대하기에.. (우리는 넘어질수 있기에 모세는 신명기를 남긴 것이다:우리가 끝없이 꾸준히 신앙을 유지하는 법) 조심하되 각별,특별히조심하라는 내용이다.순간적인 방심은 없다. 살아온나의인생가치관의 결론인것이다. 언약궤 때문에 무너졌다고 한다.
5.문제를 직면하지 않으려고 하는것은 말씀을 피하는 것이다.
자기진실에 직면하기 싫기 때문에 언약궤때문에 그렇게 되었다며 돌린다. 하지만 자신이 언약궤를 수호신처럼여기기때문에그런것이다. 사건이 왔을 때 첫번째는 회개다! 떠나보고자 하는 우리들이지만 악인에게는 평강이없다. 평안은 구원지혜지식이 풍성한 것이평안이다. 떠나서 될 일이 아니다. (ex. 칼럼-여러기업의 대국민사과문) 거짓말로 의심받는 순간부터 모든 것을 잃기 때문에 사족을 달면안된다. 진정한 사과하는 법 1. 진정한 사과는 접속사가 붙으면 안된다!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2.사과에는 가정법이 필요없다 (~했다면,)3.공감을 해주어야한다 4.보상의지를 밝혀야한다 개선의지와 보상의지를 표현시 진정으로 사과가 전달된다. 오늘 나는 진정으로 사과를 잘하는가? 하지만 죄인입장이 아닌 의인의 입장으로 사과한다면 죄인보다도 더 악한사람이 될 수있다. 벳세메스사람들은 언약궤옮 기려하지만 그것도 무서워서 직면하지 못한다! 말씀을 직면하지 못하려는 악을 봐야한다.
6.결국 돌아온 언약궤의 목적은 여호와를 사모하게 하려는 것이다(21절)
형제의 범죄가 드러났을 때 온유한마음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했다. 죄인에 입장에 서있는 것이 신령한자이다
벳세메스는 제사장도시이다. 여기서 언약궤를 기략여임으로 #51922;아내려하는데 그곳은 낮고천한곳이다. 언약궤가 있을 곳이 없어 떠돌아다니는데!! 이 무서운 연약궤를 누가 모신단 말인가?그런데 기략여임에는 모실자가 있었다. 그들은 즉시 모셔갔다. 그들의 언약궤에 대한 태도를 보자7:1 거룩히 구별하여 지키도록했다.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하루하루를 적용하고 조심하며 구별하며 살았다. 이것이 언약궤를 지키고 말씀을 지키는 자의 태도이다. 모두가 무서워 하는 언약궤를 우리는 어떻게 모셔올수 있었을까? 이스라엘 온 족속이 여호와를 사모했다.온 족속이 이 언약궤를 사모할 수 있었다 사모는 애곡한다는 뜻이다 20년동안의 징계 때문에 간절히 하나님을 사모할 수 있었다 이 고통이 20년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온 이스라엘백성들이 언약궤를 사모하게 된 것이다. 모두들 힘들다고 언약궤를 버리지만..믿는자 이기에 하나님은 화두를 던지신 것이다 . 벳세메스 사람들은 블레셋사람들 처럼 똑같이 제사번제를 드리고는 자만한마음르로 언약궤를 보았다(헌금많이 낸 사람들이 교만하게..하지만 교회는 한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다) 기략여아림사람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순종임을알고 삶에서 구별되게 살아 이스라엘이 언약궤를 사모하도록 하셨다!
5/19 코엑스 카페베네에서 마지막 목장을 하면서 한마디씩내게 김도영 목장이란?(왠지 쫌 오글ㅎㅎ) 주원: 또만나요혜린: 반항심 안든 유일한 친한목장진경: 다음 목장 이만큼 좋을수 있을까?초희: 목장중 출석률 가장 높았던 목장신은: 모든걸 나눌수 있었던 따뜻한 목장도영: 참고로 언니는 100마디 하겠다고 했는데 진짜 100마디 했고 결론은너무 사랑하는 목장 기도제목
*주원:
동생결혼식 1주일도 안남았는데, 탈없이 건강하게 결혼식의 마무리까지 기도부탁
진로걱정중. 지금 다니는 회사 올해까지 다니고 유학생각중
*혜린:
취업준비와 좀더 발전된 모습을 위해
정신적/육체적으로 건강할수 있도록! 내열심으로가 아닌 하나님을 통해서 변했으면 한다.
*진경:
다음 목장도 좋아서 잘 적응하도록
엄마오십견/ 동생학교생활 /아빠에 대한 마음이 온유해질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건강해질수 있도록
목장식구들의 기도가 모두 응답될수 있도록
*초희:
동생 캐나다 유학생활 잘할수 있도록
연봉협상 잘될수 있도록
요즘 하나님에 기도응답되는것을 보여주시는데, 꾸준히 기도할수 있도록
*신은:
다음목장 내 교만 버리고 편견없이 볼수 있도록
방심하지 않고 언약궤 지킬수 있도록
퇴사 2주 남았는데, 유종의 미 거두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신교제 하도록
*도영:
겸손한 맘으로 꾸준히 기도하는 한주가 되도록
목장식구들과 새목장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는 자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