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언약궤]
남편이 돌아왔는데, 왜 돌아왔는지 생각해야지, 억울하고 분노해서 바가지 긁어서야 될까. 이스라엘 백성은 돌아온 언약궤를 보고 어떻게 하였나.
1.기뻐했습니다.
삼상6:12~15> 벧세메스까지 왔는데, 죽어야하는 암소(사람살리는데 쓰인 남편의 죽은은 최고의 죽음) 블레셋도 모르고 드리는 제사지만 받으시고,엘레의 잘아는 제사는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문자적인 제사는 받지 않으십니다. 아무리 큰 교회를 다녀도, 남이 나눈 큐티나눔이 나의 싱앙을 키워주는 것은 아닙니다. 묻혀다니는 신앙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2.언약궤가 왔는데 돌아가는 자도 있었습니다.
삼상6:16>그냥 보고 돌아갑니다.이것이 믿지않는 자의 모습입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았음에도 나는 그래도 할 수 있다는 하나님이 아닌 다곤을 세우려는 멸망의 모습이 없는가.
3. 그러므로 이날을 기념해야합니다.
삼상6:17~18>금쥐, 금종독 성읍부터 시골까지 구석구석 하신것들을 기억하며, 돌아온 그 돌을 기념해야 합니다.
4.한순간이 무너질 수 있다.
삼상6:19>언약궤를 잘못다루어서는 안됩니다. 잘못 알고 있는 거룩이 있습니까. 악한 것 때문이 아니라, 방심이 일을 그르칩니다. 모세는 그래서 신명기를 남기었습니다. 끝없이 은혜를 받아도 끝없이 말씀과 나눔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신명기는 '조심하라'고 말합니다. (받은은혜가 너무 커서 조심해야합니다. 성추행사건의 윤씨는 세상적으로 다 이룬것 같았는데 대통령미국탐방시 속옷차림의 사진이 찍히고, 성추행에 휘말립니다.)
5.어떤일에도 진실에 직면해야합니다.
(초짜집사님은 회개의 바른태도 앞에 그럼 어떻게 사냐며 교회를 떠나 내맘대로 살고자 하겠지만, 악인에게는 평안이 없습니다.
대기업의 사과에는 진정성이 필요했습니다. 진정한 사과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1.접속사가 붙지않는다.(하지만~) 2.가정법이 필요헙다.(당신이 기분나빴다면~) 3.상대감정공감필요(내가 약속을 못지켜 너에게 실망을 주었다.) 4.보상이 있어야한다.(반찬에 머리카락이있다면, 서비스라도) 적어도 이런 원리를 행한다면 세상을 꿰찼겠지만, 죄인의 몸이 아닌 의인의 몸이라면 더 무서운 죄일 것입니다. 언약궤가 왔다면, 말씀에 직면하는 나의 악/죄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6.여호와를 사모하는것
삼상6:21>죄인의 입장에서 서는 사람. 기브온족속이 사는 낮고 천한 기랏여아림 주민이 소개됩니다.
삼상7:1>언약궤는 이스라엘->블레셋->벧세메스->기랏여아림. 한곳에 있지 않으시는 하나님이시지만, 너무 무서워 아무도 모시려하지 않습니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힐까 또 조심해야 합니다. 다 싫어하여도, 기뻐모시겠다고 하는 우리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삼상7:2> 20년동안 고통이 계속되어야이스라엘 온 족속이 향방이 하나님으로 구원을 사모합니다. 기랏여아림 사람은 순종의 모습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모습이 본이 되어 여러사람에게 보여야 하는 우리들교회였으면 좋겠습니다.(목사님 말씀이 들리지 않지만, 남자부목사님 말씀은 잘 들린다는 남자집사님)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이렇게 다릅니다. 왜 성읍사람들은 십자가를 무서워합니까. 말씀이 들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언약궤가 온다면 우리 모두는 회개하는 언어를 쓰며, 여호와를 사모하는 사명가지시길 바랍니다.
나눔은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9개월동안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