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부터 2013년 5월까지 거의 8-9개월간의 목장나눔
그동안 섬겨주신 영수언니와 목원분들 모두 고생하셨어요.
미스리 언니, 그리고 선애 마지막까지 보지 못해 아쉽네요.
각자 섬기게 될 공동체와 목장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섬기길 바라고..
앞으로도 매일 언약궤 붙들며 주님과 동행하길 바래요~
<영수언니>
부모님과 독립하면서 헤이해지고 언약궤를 붙들지 않는 모습..ㅜㅜ
부모님과 살때는 교회에 열심히 왔는데 지금은 자꾸 퍼지는 모습이 많음.
다시 회복하고 싶음
-말씀을 나를 직면하게
-생활예배 잘 드리게
<ㅇㄱ언니>
남친과 마무리가 잘 되면 좋겟는데, 지난주 목장왔다가 내가 욕심으로 붙들고 있음을 발견
다시 공동체 돌아와서 목장에 와서 좋았음.
-관계가 잘 마무리되도록(남친)
-세상에서 결혼에 대해 자유하게
-말씀에 날 잘 비추도록
<수선언니>
회사에서 내 모습을 보면서 남들에게 좋은 사람, 착한 사람으로 비취고 싶은 내 모습을 보게 되엇음.
또한 목장에서 다른 지체들의 나눔을 들으면서 내 죄성을 보게 되고 지체들이 어려운 것을 오픈하니
나도 할 수 있었던 것 같음.
-말씀과 기도로 하루하루 지내게
-성품을 넘어 믿음으로 살게
-가족들이 기복신앙 넘도록
-남동생이 우리들교회오게
-발이 좀 빨리 낫도록
<혜선언니>
요새 정신분석을 받으면서 강아지도 키우고 외모처럼 행동도 여성스럽게 하는 적용을 하게 되는 언니...
보기 좋아요.. 외모만큼이나 내면도 더욱 아름다워지는 시간되길 바래요!
-병원치료 잘 받게
-생활예배 잘 드리게
-말라위 선교준비 잘하게
-중고등부 수련회 잘 준비하게
<미영이>
어제는 상견례도 하고, 본격적으로 결혼준비를 하게 되는 미영이..
그 가운데 주님 붙들고 가면서 주님안에서 남친과 연합되는 시간이 되길. 화이팅~~
결혼식에 불러줘^^
-생활예배 회복하게
-결혼준비를 하면서 중심 잘 잡고 가게
-주님과 소원하지 않게
-영혼에 대해 애통하게
<가영이>
회사의 해맑은 캐릭터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가영이의 믿음으로 인한 아빠와의 갈등들...ㅜ
이런 시간들로 더욱 주님을 경험하고 성장하길~!
-하나님과 회복되게
-회사, 가족 내 문제에서 하나님이 계시게
-주일 예배 사수하게
<삼희>
요새 영적으로 많이 다운되고 헤이해짐, 공동체에 온지 2년정도 되면서 매너리즘에 빠짐
판교에 가고 초등부 가면서 다시 회복하고 싶음.
말씀으로 직면해야하는데,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드는 상태임.
-생활예배 잘 드리게
-판교에 잘 적응하고 초등부 섬김 잘 시작하게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하고 결정하게
-내 모습을 말씀으로 잘 직면하고 공동체 잘 붙어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