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사님께서 '때가 이르기 전에' 라는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새로운 친구, 송수남90과 함께 했습니다.
사진 전공하는 친군데 일산에서 여기까지 온다고 합니다.
이번주에는 민기가 하나님의 은혜로 테스트에 통과했다고 합니다. Olleh!
기도제목입니다~
길재 형
- 큐티할 수 있도록
민기
- 마음잡고 연습 잘 할 수 있도록
- 때가 오기전에 하나님께 집중해서 거룩하게 살 수 있도록
현석
- 일주일 잘 살도록
현화
- 알바 구할 수 있도록
진욱
주신 것이 많지만 내가 가지고 있지 못한 것들을 남과 비교하면서 불행해 한다.
- 주신 것에 감사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 양육교사 숙제 해가도록
- 야동 끊고 핸드폰 만지작거리는 시간 줄이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늘릴 수 있도록
수남
- 하나님 찾으며 살 수 있도록
- 교수님 성격이 불같아서 섬기기 힘든데 순종할 수 있도록
내가 영적무지이기 때문에 밝은 눈을 갖기 위해서 안약을 사야하는데
안약을 사기 위해서는 값이 치뤄져야 한다고 합니다.
재물과 시간을 드리고 손 발이 가는 애정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값을 치르고 안약을 산 사람은 분별에 눈이 밝아져셔
성경이 보이고 삶에서 길이 보이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한 주간은 각자 삶 속에서 안약을 사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