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목장에 새가족이 오셨습니다. 김민경 93또래이신데, 저와 이름나이가 같아서편의상 새가족은 김민경으로 저는 김민경(부목자)로 적용하겠습니다.
제목 : 때가 이르기 전에
1.끝까지 요행을 바라면 안된다.
베냐민 사람이 엘리에게 심판의 말을 전하려고 하는데, 때가 맞지않았다. 전부터 심판의 경고를 했는데 엘리는 깨닫지 못해 심판을 받는다. 엘리는 하나님의 궤를 함부로 다뤘다. 장로들이 가져가자 했을 때, 막을 책임이 있는데 알면서 하지 못한다. 그래서 심판의 때가 찾아왔다. 때가 이르기 전에 깨달아져야 한다. 떨리는 일이 생기면 무조건 회개해야 할 것이 있다는 것이다. 불안이 찾아온다. 늘 인생이 두렵다. 늘 요행수를 바라면서 회개는 하지 않는다. 세상 것은 다 쓸모없다. 잘못된 수호신 언약궤로 함성을 질렀는데 나중에는 절망의 소리를 낸다. 언약궤를 가지고 갔는데 왜 해주시지 않냐고 하지는 않는가? 삶의 구체적인 적용은 하나도 안하는 사람도 있다. 이기적인 사람은 앞날이 안보인다. 요행을 바란다.
2. 때가 이르기 전에 영적 부지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매일 어쩔 줄 모르는 것은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우앙좌왕 하다가 모든 걸 빼앗겼다. 늙은이는 경험과 지식이 많아 자기 말만 하려하고 잘 들으려 하지 않는다. 돈,성공,자녀에게 취해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다. 가진게 너무 많다.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다고 하니까. 목이 부러져 죽었다. 다 아는데 적용이 안된다. 나의 영적 무지를 보아야 하는데 그게 잘 보이지 않는다. 40년 사역을 하면서 사사를 했다는게 얼마나 누리고 살았을까. 블레셋이 그동안 침범하지 않았는데. 편하게 보내면서 블레셋의 침범을 허락했다. 만약을 어떻게 사나?
3.하나님의 영광을 빼앗기면 안된다.
시아버지. 남편이 모두 죽었다. 해산할때 옆에있던 여인이 대가 끊기지 않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지만 하나님의 영과이 떠났다고 하며 슬퍼하였다. "언약궤를 빼앗겼는데 육적자녀가 무슨 필요냐 영적자녀가 없는데" 하면서 슬퍼했다. 이것이 여호와의 날이다. 우리 집에 생긴 사건이 오랜시간동안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심판이다. 말씀의 영광만이 중요한 것인데, 며느리만 믿음이 있다.
주일성수는 계속 해왔지만, 요즘 일주일내내 주일을 사모하는데, 그 마음이 주일예배를 사모하는 것이 아니었고, 정말 원하는게 생길 때에 더 열심히 기도하고 QT하는 기복신앙을 보았습니다. 심판의 때가 오기전에 회개하고 돌아와야 하는데 아직도 내 열심으로 내가 가지고싶은 것, 하고싶은 것을 위해 기도합니다. 앞으로 그러지않게 계속 QT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게 뭔지 분별해 나가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주은혜(목자): 목원들에게 안약을 사서 바르는 적용을 잘 할 수 있도록.
큐티를 잘 묵상할 수 있게
올해 계속 세울 수 있게
김민경(부목자): 신교제 기도하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을 깨닫고 예배 사모하는 마음으로 오기
큐티하기
이수연: 공부할 때 성령충만으로 주님께 쓰이는 공부하게.
큐티하기
안약 값 치루기 아깝지않게.
김민경: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신앙이 깊어지도록
우선순위를 잘 정할 수 있도록
오유진: 내일 친구들에게 책 전할 때 친구들 마음에 감동을 주시도록
아빠를 위해 기도하기
큐티하기
박지원: 심판의 때가 오기 전에 깨달을 수 있게
큐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