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013. 04. 21
□ 본문 : 사무엘상 4:1~11
□ 제목 : 빼앗긴 언약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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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휴전당시 소득이 적었는데 지금 2만 달러가 되었다.
과격하고 급변적인 성격이 원인이다.
조선이 유교의 나라라 현세에서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다.
있을 수가 없는 단기 성장을 이루었다.
그러나 OECD 국가 중 자살 1위, 행복지수 최하위이다.
이스라엘은 400년 노예 생활 중 하나님이 빼내 주셨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하는 구체적인 것이 언약궤이다.
이스라엘 군사들과 늘 함께했다.
사단이라 볼 수 있는 블레셋에게 언약궤를 빼앗겼다.
왜 뺏앗겼나?
1. 전쟁에서 패배 했기 때문이다.
사무엘의 말이 온 이스라엘에 퍼지면서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이 시작되었다.
20 년이나 되었다.
말씀 듣고 적용하고 실천 하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패배할 때까지 기다려야한다.
누군가를 전도할 때는 그들의 한계 상황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사무엘에게 기회가 올 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자신들에게는 들리지 않는다.
보스턴 대회 결승점에서 폭탄이 떨어졌다.
911테러 이후로도 계속 테러가 일어나고 있다.
이건 영적 전쟁이다.
이스라엘은 전쟁에 지고 나서 멘탈 붕괴가 왔다.
2. 연약궤를 수호신(부적) 처럼 섬겼다.
언약궤를 전쟁터에 가지고 갔다.
3절. 백성이 진영으로 돌아오매 이스라엘 장로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오늘 블레셋 사람들 앞에 패하게 하셨는고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그것으로 우리를 우리 원수들의 손에서 구원하게 하자 하니
모든 책임을 하나님께 돌리고 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내편이 되실까.
4절. 이에 백성이 실로에 사람을 보내어 그룹 사이에 계신 만군의 여호와의 언약궤를 거기서 가져왔고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언약궤와 함께 거기에 있었더라
언약궤 옆에는 거룩한 제사장이 지켜야 한다.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이 하나님의 나타내심을 지켜야 한다.
언약궤 옆에 홉니와 비느하스를 데려왔다.
그들은 제물을 갈고리로 취하고 여인을 취했다.
망나니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부정한 자가 언약궤를 지키고 있다.
이들이 사무엘을 불러오지 않았다.
그 지도자에 그 백성.
하나님의 언약궤는 누가 섬겨야 하는가?
구별된 자가 섬겨야 한다.
전쟁이 오기 전에는 사무엘을 아무도 섬기지 않는다.
이 땅위에 머물러 계시는 곳이 언약궤이다.
이 땅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상징.
이스라엘은 언약궤가 부적, 수호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나님을 미신처럼 여긴다.
3. 종교적인 광신이 하늘을 찔렀기 때문이다.
4. 번제나 제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5. 빼앗긴 언약궤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을 알고 목소리를 들으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저축하신다.
하나님을 만족 시키기위해 새벽기도 가고 하나님께 제사 드린다.
이것보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은 이걸 만족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우리들은 하나님께 하나님 말고 다른 것, 돈, 시험 등을 달라고 기도한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해야 하는 것이다.
< 기도제목 >
1. 최요한수
총장님 오셔서 같이 펀드레이징 하는데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교회 공동체를 찾고 계시는데 우리들 교회로 나오셨으면
남동생 행시 오년째 준비하고 있는데, 올해는 좋은 결과 있기를
2. 김신
아이들에게 혈기 부리지 않기
하나님과의 관계 위해서 말씀 묵상 잘하기
3. 조경식
동생 부부가 믿음 생활 잘 하길
부모님께서 병원에서 검진 받았는데 어머니는 무릎이 안좋으시고, 아버지는 혹이 있어서 걱정됨. 건강하시길
직장 문제로 고민이 되는데 해결함 받길
4. 김종일
일대일 양육 교사 잘 받기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갖기
5. 오창석
월급 좀 제때 잘 나오길
교회에 잘 나와야 겠다는 생각 가지기
6. 박민욱
목장 대충 하지 않길
신교제
거만한 마음 들지 않기
생활예배 잘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