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07.주일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사무엘상 3:1~10
-말씀 나눔: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도 일꾼을 부르신다. 항상 그 대상이 있다. 하나님을 섬기려면 사람을 섬기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질서에 대한 순종을 배워야 한다. 하나님을 알고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여러 각도로 훈련 하신다.
말씀이 들린다=우리가 실천으로 옮긴다. 윗 질서가 이상하고 부모가 이상하다면 우리가 순종하지 않은 것이다.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를 부르신다. 어떤 경우에도 즐거워하며 주님과 깊은 교제 가운데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쓰신다. 비교하지 말자. 내가 살았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이 쓰신다.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를 부르신다.
부르시는 일꾼의 태도=검증 받고자 하는 자세.
-목장 풍경: 그저 하나님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벅차오르고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게 되고 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어떤 가치를 추구해야 하는지 바로 잡고 또 다시 확인하고 기억하게 됨으로 나눔이 너무 감사하고 기쁜 순간들이었습니다. 목장이 있음이 축복이고 감사고 우리의 환경 속 엘리에게 순종하는 태도를 취하면서 말씀으로 살아나고 기뻐하자는 다짐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기도 제목>
*수연: 제게 맞는 최적의 환경을 허락하신 주께 감사기도 드리기, 오빠와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주를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인정보단 사랑이 우선임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상은이: 아빠 이직하신 거랑 같이 해서 저의 회사 생활도 잘 할 수 있도록, 겸손해 질 수 있도록, 세상적인 것보다 천국의 것에 더 목말라 할 수 있도록, 말씀 보며 양육 숙제 잘 하기, 회사 생활과 교회 생활로 꽉찬 일주일 생활 지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