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013. 04. 07
□ 본문 : 사무엘상 3:1~10
□ 제목 :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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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신다.
악의 세력 옆에서 자라나는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1. 말씀이 희귀한 시대에서도 하나님은 일꾼을 부르실 수가 있다.
진정한 리더쉽을 가진 사람은 윗 질서에 대해 순종해야 하는데 이는 어렸을 때부터 배워야 한다.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여러 각도에서 부르신다.
때가 되면 졸업하고 일꾼으로 부르신다.
요새는 교회도 많고 말씀도 많다.
지식도 빨리 전해진다.
전 세계 많은 사람에게 나의 간증이 돌고 있다.
인터넷의 폐해도 심각하지만, 전도도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도 인터넷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말씀이 희귀하다는 것은 실천이 없다는 것을 말한다.
말씀이 들리는 것은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도 말씀이 희귀한 시대다.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의 특징은 똑똑한 사람이다.
우리들교회는 부흥할 만한 여건이 없다.
교회 간판도 없는데 누가 오고 싶겠는가?
김정은의 행동을 보면 말세가 온 것 같다.
대죄에서 적용할 것은 말씀이 희귀한 것은 엘리 앞에서 여화와를 순종했다는 것이다.
2.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를 부른다.
이 아이 때문에 하나님의 등불이 안 꺼지는 것이다.
매일 등불이 꺼져갈 그때에 부르신 것을 보면 새벽이었음을 알 수 있다.
모두가 여호와를 몰라도 말씀 보는 나 한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
사무엘은 교회가 너무 좋았던 거다.
말씀 옆에서 누워 있는 것이다.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것이다.
[이사야 38장 14절]
14. 나는 제비 같이, 학 같이 지저귀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울며 내 눈이 쇠하도록 앙망하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압제를 받사오니 나의 중보가 되옵소서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묵상의 시작이다.
사무엘이 궤 옆에 누운 것으로 봐서는 말씀을 사모했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교회 캠프 등의 추억을 남겨 주어라.
사무엘이 엘리 아들들에 비해 무시 받는 위치였지만,
말씀 옆에 있는 사람이라 반드시 쓰임 받을 것이다.
궤가 꼭 교회여야만 하냐? 교회가 아니라도 집에서 말씀을 보아도 깨달아지니 즐거웠다.
[목사님 간증]
난 어려서 부터 피아노를 했다. 세상 최고를 이루었다.
하지만 그건 조화고, 이건 생화 같다.
사람이 살아나니까 즐거웠다.
그 당시의 목사님들이 전통에 붙잡혀 있었으면, 내가 설교를 못했을 것이다.
직분에 연연하지 마라. 나도 평신도일때 설교를 했다.
말씀을 보고 적용을 했다.
욕을 먹을 때 마다 말씀이 더 즐거웠다. 사모했다.
[질문]
나는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이에요? 억지로 나오는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 말씀이 깨달아지니 가정이 살아난다.
3.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를 부르신다.
묵상을 하다 사무엘이 대단한 걸 깨달았다.
엘리에게 무슨 뜻이냐고 물었더니, 그냥 잠이나 자라고 했다.
[사무엘상3:7]
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사무엘이 하나님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는 것은 인격적으로 알지 못하는 것이다.
성전에 사는 것은 당연했지만, 인격적으로 아직 만나지 못했다.
사무엘의 현재는 한나의 서원기도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반주를 하고 교회를 나갔지만, 내가 이자리에 있는 것은 어머니의 기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모범생이라서 하나님을 만난 것이 아니다.
[사무엘상3:8-10]
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드디어 엘리가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서 엘리한테 검증 받으려 했다.
검증 받는 것은 중요하다.
하나님은 저절로 검증받게 하신다.
나는 일류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말씀 듣는 것이 너무 좋아서 직분이 없어도 좋았다. 내가 쓰임 받는 것이 너무 좋았다.
여러분은 깨달은 것을 공동체와 함께 나누어라.
내가 깨닫게 되자 남편이 나에게 묻고 싶은 것이 생겼다.
말씀에 귀 기울이면 쓰임 받는 때가 온다.
< 기도제목 >
1. 김신
1) 가르치는 학생한테 복음 전하기
2) 대학원 과제 지혜롭게 감당하기
2. 박민욱
1) 큐티, 생활예배 잘드리기
2) 어머니 잘 섬기기, 기도, 일 부분에서, 영육간
3) 배우자 기도
3. 김종일
1) 일대일양육교사 훈련 잘 감당하기
2) 가족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갖기
4. 조경식
1) 직장 동료와 같이 큐티하기
2) 동료들 잘 섬기기
3) 큐티 생활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