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3.04.07)
-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사무엘상3:1~18)
하나님은 엘리 제사장 같은 큰 사람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고난이 많은 한나를 쓰셨습니다. 한나는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이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은 어떤 사람일까요?
1. 말씀이 희귀한 시기에도 하나님은 일꾼을 부르십니다.
사무엘이 엘리앞에서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사무엘은 질서에 순종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불합리해 보이는 순종일지라도 순종하다 때가되면 졸업하게 하시고 일꾼으로 부르십니다.
현대는 말씀이 희귀한 시기입니다. 말씀에 대한 실천이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실천을 한다는 의미입니다.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우리가 적용해야 할 것으로는 첫째 우리가 엘리앞에서 섬기지 않으면 말씀이 희귀하게 됩니다. 윗질서인 엘리가 성경적으로 불합리할 지라도 우리는 질서에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인터넷 중독이 무섭지만 인터넷을 배워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의 위력이 강한 만큼 인터넷을 통한 전도도 그 위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2. 하나님은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를 부르십니다.
사무엘은 교회가 좋은 자였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였습니다. 묵상이란 하나님께 도움을 간절히 원하는 태도입니다.
주님과의 즐거운 교제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반드시 쓰십니다. 어떻게 쓰임 받는지는 우리의 선택이 아닙니다. 그래서 직분 때문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합니다.
목사님의 이혼을 하지 않은 적용을 통하여 목사님은 세상에 많은 영향력을 미치셨습니다. 우리도 나 한사람의 적용에 의해서 세상이 바뀐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처소에 누운 자인지 아니면 여호와의 전에 누운 자인지를 고민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 말씀을 즐거워하므로 내 공동체와 가족에게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3.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자를 하나님이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셨는데 사람에 순종하므로 엘리에게 먼저 달려갔습니다. 아직 사무엘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던 성품적, 습관적 신앙이었지만 어머니의 기도로 인하여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습관적 신앙도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습관적 신앙은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준비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려서부터 깨닫지 못하더라도 신앙의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어도 검증받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검증 과정을 통해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도 있고 검증이 있어야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목사님도 여러 검증 과정을 통해서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자리에 오게 된 것입니다. 내 깨달음도 목장에서 나누어야 서로에게 약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준비가 되어 있으면 반드시 일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부르신 곳, 일상에서 적용해야 합니다.
* 기도제목
대호- 내 자신이 적용하고 회개하는 삶을 살도록, 신교제를 위해서 먼저 스스로 적용하는 삶을 살도록
수동- 무릎 사건에서도 양육교사를 잘 감당하도록, 목장 식구들과 초등부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기연- 진로를 인도해 주시기를, 말씀이 들리도록, 막내가 믿음의 생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