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목보를 두번 올리네요...
1. 설교 말씀
2013._4._7_주일설교.hwp
2. 목장 나눔
* 한 주간 있었던 일 (@_@)
* 말씀이 희귀한 것이 실천하기 가장 어려운 것인데 나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 서현 : 큐티하는 것, 본문이 길어져서 하기 싫어졌다.
>> 목자님: 한 단어라도 묵상하면서 조금 조금씩 늘리는 것이 중요
- 세웅 : 나는 지금 말씀이 희귀한 시기를 사는 것 같다. 말씀을 볼 수 있는 여건은
작년보다 훨씬 좋은 상태이지만 말씀을 보려고 노력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는다.
- 상규 : 예배에 일찍 오는 것이 힘들다.
* 나는 처소에 혹은 여호와의 전에 누웠나? 나는 말씀을 즐거워하는 사람인가?
- 연주 : 즐거워하는 것 같다. 교회오기 전 날 설레기도 한다. 유치부를 섬기는데
유치부 말씀이 마음에 쏙쏙 들어온다. 섬기는 중 부담감으로 눌리는 것도
분명 있지만 눌리는 가운데 은혜가 있고 체력적으로도 힘든 부분이 있지만
그 중 즐거움이 있다.
- 세웅 : 말씀 들을 때는 즐겁지만 실천을 못한다. 작년에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때에
생활예배를 드린 다음 공부하는 습관이 들어서 영적으로 다운되어 생활예배를
못 드릴 때에는 공부가 되지 않는다. 나는 무조건 말씀을 즐거워해야할 것
같다.
- 서현 : 봄이라 그런지 나른해서 자꾸 처소에 눕게 된다. 큐티 보는 적용도 너무
힘들다.
>> 목자님 : 오늘 설교에 나오는 적용을 하신 집사님처럼 나의 삶 속에 소소한 적용을
하여 응답 받았을 때에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은혜가 된다. 우리
모두가 소소한 적용을 하는 한 주가 됐으면 좋겠다.
- 상규 : 설교가 너무 어렵다. 그리고 요즘 일을 같이하던 직원들이 4명이나 그만둬서
힘들고 피곤해서 나오기가 더욱 힘들다.
>> 목자님 : 힘들고 어려울 때에 말씀을 들어야 한다. 예배시간에 늦지 않는 것 자체
부터 적용하자.
* 나누고 싶은 것, 적용하고 싶은 것
- 세웅 : 수요예배 말씀 중 하나님은 육적인 것을 결코 채워주지 않으시는 분이 아니라
오른쪽에 던지면 넘치도록 주시는 분이라 하셨다. 요즘은 나의 환경적으로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생활예배를 드리며 공부했던 것이 오른
쪽에 올바르게 던졌던 것이라고 생각하니 위로가 되고 감사가 나오는 한편
폭풍전야의 고요함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요즘 나는 작년과는 반대로 공부를 우선으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물을
던지고 허탕을 친다. 말씀을 우선순위로 삼고 공부를 하는 것이 오른쪽에
던지는 적용인 것 같다.
- 연주 : 수요예배 말씀 중 예수님이 떠나시고 물고기를 잡는 제자들이 수확이 없었
던 것처럼 나는 요즘 취업 준비 중 수확도 없는데 나의 욕심을 챙기려고 하여서
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취업 포트폴리오 준비할 때에 최선을 다하고 선발되면
직장환경에 군말 없이 취업하는 적용을 하겠다.
* 기도제목
- 연주 : 취업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취업이 되면 군말 없이 취업할 수 있도록
언약궤 옆에서 자고 눕는 한 주가 되도록
신교제
- 세웅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부보다 말씀이 우선 될 수 있도록
- 서현 :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상규 : 늦어도 2시까지 예배에 도착할 수 있도록
어머니 몸 편찮으신 것 나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