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파리바게트
참석인원 : 이승주, 황다솜
<말씀>
"하나님이 부르시는 일꾼" [사무엘상 3:1-10]
1. 말씀이 희귀한 세대에도 하나님은 일꾼을 부르신다
2. 말씀을 즐거워하는 자를 부르신다
3. 말씀에 귀 기울이는 자를 부르신다
<나눔>
승주 : 잠을 하나도 못 자고 왔다. 오늘까지 과제 제출인데 더 잘 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뜬 눈으로 계속 컴퓨터 앞에 앉아 있었다. 이제 또 졸전인데 팀 구성이 걱정이다.. 앞으로 과제가 3개나 남았는데, 내가 과제를 제 때 제출하지 못하는 원인은 두가지다. 첫째는 시간이 있어도 인터넷 서핑을 한다는 점이고, 둘째는 욕심이 많아서 수정하는 데 시간을 너무 오래 보낸다는 점이다.
다솜 : 앞으로 한학기의 졸전, 그리고 취업을 하면 여러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될텐데 지금처럼 에너지를 얻는 공급원이 없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힘들어 질 것이다..ㅠㅠ 과제라는 벽이 있으면 그것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생각 전환이 필요한데 오늘 설교에서 강조하신 것처럼 말씀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사무엘이 말씀을 즐기고 귀 기울인다 하셨는데 이에 맞춰서 우리가 하나씩 적용점을 찾으면 어떨까~
승주 : 어제 뜬눈으로 새벽을 지새우면서 너무 힘들어서 "정말 제 힘으로 못 하겠으니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지난번에 우리 둘 다 채팅방에 큐티 나누기로 한거(둘 다 안 지킴 ㅋㅋㅋㅋ) 아예 까먹었다..ㅋㅋㅋ 이번주에 일주일에 두번 채팅방에 나눠야겠다. 근데 과제를 제때 내는게 나한테는 에너지 공급원인 것 같다..ㅠ
다솜 : 남은 한학기, 그리고 취업과정 속에서 승주가 어제 기도한 것처럼 한계를 인정하고 도움을 요청하면, 그게 묵상의 근원이 되고 하나님을 깊게 만나는 과정이 있을 것 같다. 사실 요즘 나도 설교를 들으면서도 업무 제출할 것과 수업계획을 떠올리고... 한주동안 말씀 대충 보고 등한시했다..ㅠㅠ 이번주는 QT 깊이 하고 나도 채팅방에 큐티한걸 일주일에 두번 나누는 것을 적용으로 해야겠다~
<기도제목>
1. 승주
- QT 두 번 이상 하기
- 제출일까지 과제 꼭 내기
- 과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하나님께 기댈 수 있도록
- 졸전 팀 구성 잘 할 수 있도록
2. 다솜
- QT 깊게 해서 업무하는 가운데 적용할 수 있도록
- 목장, 섬기는 부서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 내 열심으로 섬기고 일하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