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
본문: 요한복음 20:11-18
제목: 내가 주를 보았다.
1. 주를 보지 못해서 울었다.
막달라 마리아는 빈 무덤을 보고 통곡을 하면서 울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는 것을 생각하지 않았다. 주님의 시체를 보기위해 새벽부터 무덤을 찾았다. 그러나 무덤에서 천사를 보게 되고 소망을 가진다. 내 힘으로 하려는 내 육신의 힘을 빼야 예수님의 부활을 볼 수 있다. 우리의 아픔을 통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 날 수 있다.
2. 의외에 사건과 사람에서 주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주님은 어찌하며 우느냐고 친히 오셔서 양육하신다. 우리는 무엇 때문에 우는지 솔직하게 애기해야 한다. 우리는 큐티를 통해 하루하루 양육해 나가야 한다. 복음 전하는 것이 십자가 사건이다. 고정관념이 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동산지기로 잘못 안 것처럼 의외의 사건과 사람에서 예수님을 못알아 볼수 있다. 우리공동체에서도 물어보고 가야 한다. 십자가란 마지막까지 분별하는 것이다.
3. 주님이 이름을 불려 주신다.
내 힘으로 할때는 주님을 모르지만 직접 이름을 불러 주시며 양육해주시니 부활의 주님을 만났다. 목장에서, 주일학교에서 이름을 불러주는 적용을 하자.
4. 육신의 예수님을 붙들지 말자.
우리는 예수님의 시신을 붙잡고 싶어 한다. 엣날의 행복했던 것을 시절을 생각하면서 남편을 붙잡으려고 애를 쓴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사람은 예수님의 육신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부활의 가치관으로 이타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
5.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부활의 주님이 우리를 형제라고 불러 주셨다. 예수님의 아버지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다. 막달라 마리아처럼 빈무덤에서 부활의 주를 만났다면 이제는 ‘내가 주를 보았다’고 전해야 한다. 목장에서 주를 보았다고 천국 갈때 까지 외치는 목장이 되어야 한다.
< 목 장 나 눔 >
강 혜 림
아빠가 집에만 계셨는데 일자리를 찾으시고 취직 하셨다. 아빠가 기분이 좋으셔셔 문자를 보내주셨는데 나도 그 문자에 답장을 해드리면서 기분이 좋았다. 주말에 남동생도 오고 가족모임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동안 분위기가 좋았다. 아빠에게 자연스럽게 다음에 같이 우리들 교회에 가보아요 하는 말도 할수 있었다. 동생이 우리들교회가 너무 멀어 교회가는게 끔찍하다고 했는데 그런 동생을 잘 달래며 부활절 예배에 같이 참석 했다. 내 동생이 나의 빈 무덤이었다. 시체가 없다고 우는 막달라 마리아처럼 동생에 구원의 마음에 조급한 마음이 있고 예수님 없이 내 애통한 마음으로 울고 있었는데 내 할일만 하면서 묵묵히 기다려 주는 것이 내 적용인 것 같다.
정 선 민
내 빈무덤은 내 열심으로 내 이성을 찾고 있는 것이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에게 마음에 없는 것같다. 이번에 예배같이 가자고 하니 싫어했다. 전도도 안되는 사람인데 나는 내 안에 그 사람을 찾는 빈무덤이 있다. 내가 그 사람으로 인해 요동치는 마음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 사람이 조건을 다 갖추고 있지만 나에게 말과 행동이 다른 것이 있다. 내가 그를 생각했던 마음을 이제는 내려 놓아야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랑을 느껴야 하는데 시체를 찾고 있는 내 모습을 보니 회개가 된다.
한 미 옥
집에 전화가 안되면 불안한 마음이 있다. 아빠는 집근처 오락장을 가시곤 한다, 나름대로 괜찮은 딸 같은데 이런 아빠가 있을 수 있어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 아빠때문에 엄마가 힘이 드시니 아빠에게 부모가 자식걱정을 해야 하는데 자식이 부모걱정을 하니 우리 같이 죽자고 하면서 물에 같이 빠지셨다. 아빠가 우리 죽지 말자고 엄마를 위로해 주면서 물에서 나오셨다. 그 이후 아빠는 엄마가 잠간 없어지면 놀라며 불안해 하셨다. 엄마가 들어오시자 사랑한다는 말하시고 꼭 안아 주셨다고 한다. 엄마에게 아빠를 위해서 따뜻하게 기도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하고 아빠가 잘 양육될 수 있도록 기도 했다. 항상 집안에 사건이 오면 항상 요동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는 예수님으로 인해 어떤 사건이 와도 나를 살리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 은 엽
내 삶에서 열매를 맺어야 하는 적용이 잘되지 않으니 내가 우리들교회에 적응을 할 수 있는지 걱정이 된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희생하고 내 죄를 보아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안되는 것이 있다. 내안의 내 모습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며 나가야겠다.
노 수 경
내가 화를 참지 못하고 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것이 있다, 신앙생활에도 믿음도 충만해야 하는데 요즘 에 내 자신이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정교사 선생님들과는 거리를 두게 되고 기간제 선생님들은 기운을 빠지는 얘길하니 마음이 무겁다. 집에 가도 엄마,아빠와 있어도 기쁨이 없고 진한 외로움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 같다. 그래도 유일하게 삶의 기쁨은 아이들을 위해 수업 준비하고 그들과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 지는 것이다.
고 봉 희
지난주, 고객의 마사지 팩을 떼 는 순간 고객의 얼굴이 빨개 졌다. 너무 놀랐지만 곧 진정되니까 큰 걱정안하셔도 된다고 하며 돌려보냈다. 처음 있는 일이라 마음이 불안하고 걱정과 근심이 가득했다. 그래도 이 사건을 피하지 않고 그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을 했다. 고객에게 전화걸어 상태를 물어보고 원인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후 관리에 대해 약속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빨갛게 올라온 원인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서 신뢰를 못준 것 같다.
금요일과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내안에 빈 무덤은 근심걱정이었다. 이 사건으로 우리 #49406;이 망하면 어떻하지 저분이 큰 상처나면 어떻하지 하는 초조함 속에서 있었다. 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는데 내 안에 말씀과 교제가 없으니 두려워 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앞으로 이런 문제가 다시 오면 해결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운 것같다. 움츠려 있지 않고 주님이 항상 날 보살펴 주신다는 믿음으로 당당하게 내 일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기 도 제 목 >
강 혜 림
1, 생활예배 견고하게. 말씀의 가치관으로 바로서서 영적으로 날마다 깨어 있도록
2. 공부하는데 체력,지혜 주시길
3. 아빠,남동생 말씀 들리도록. 화평의 제사장 역할 잘하기
4. 신결혼
한 미 옥
1. 나의 마음 속 여러 빈 무덤들을 통해 주님의 가르침을 날 헤아릴 수 있도록
2. 아빠에게 구원을 엄마에겐 울고 있는 문제에서 초점을 주님과의 깊은 관계와 구원의 목마름으로 옮겨 주시길
고 봉 희
1, 이 마사지 사건 속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교제가 있고 주님이 함께 하시는 마음으로
마음에 요동함 없이 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2. 집에서 짜증 내지말고 내 할일을 잘 할 수 있도록
3. 신 결 혼
정 선 민
1. 마리아 같은 태도가 있음에 말씀이 뚫고 들어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 육에 매달리지 않고 상황이 바뀌지 않아도 위안을 얻고 주님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3. 도마를 양육해가시듯 어리석고 믿음없는 저를 친히 깊이 만나주셔서 주님을 깊이 깊이 만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