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수 목장 보고서♥
안녕하세요! 어느새 봄봄봄!!! 이 왔어요:D
저희 목장과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의 연애, 직장, 결혼, 사업, 학업에 봄 바람이 불길~
그럼 바로 나눔올립니당^ㅡ^♥
박은지(86또래)
저의 말씀을 전해야 하는 사람은 남동생들인거 같습니다. 저의 무너져야할 생각은 배우자에 대한 기준입니다. 생각해보면 완벽한 사람을 바라고 있는거 같습니다.
김선호(87또래)
조별 과제 잘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예배 회복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편입 후에 붙어만 있자고 생각했는데, 삶이 편하다보니 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양육하면서 목사님께서 매스 미디어를 끊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한 주 시간이 빨리 가는데 뭔가 밍밍하고 알맹이가 없는 상황입니다.
김지숙(87또래)
지금 저의 공부할 수 있는 상황, 환경, 시간이 감사한 것이라고 느끼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찬양하면서 눈물이 나는데 하나님이 날 향한 애통한 마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지수(85또래)
요즘 몸이 안좋아서 병원을 가보니 악성 몸살이라고 하셔서 링겔을 맞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예배 회복이 안되고 있었는데 몸과 육이 연결되어 아팠던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아픈거를 합리화하면서 연민에 빠지게 되는 악순환이 되는거 같습니다. 영육간에 회복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정진수(91또래)
모의 고사 공부를 안했는데 점수가 올랐습니다.
김윤미(89또래)
한 주간 마음의 평안함 없이 공부에 신경을 썼습니다. 저의 상황이 장학금을 받지 않으면 학업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에 평강함이 없이 지냈습니다. 큐티를 하지만 공부, 과제 생각에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엄마랑 사이도 좋지 않아서 더더욱 평강함이 없었습니다.
기도제목
곽주이(93또래)
아빠가 돌아올 수 있게
공부 열심히 할 수있게
큐티하며 지낼 수 있게
박은지(86또래)
하나님의 힘으로 말,행동,표정으로 할 수 있게
신교제,신결혼
김윤미(89또래)
생활예배 회복
사람에게 목매지 않게
엄마 애통함 생기게
동반자 하나님 만나게
김선호(87또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하게
김지숙(87또래)
감사한 삶 살기
큐티 잘하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진수(92또래)
공부 잘할 수 있게
QT
문지수(85또래)
내 현재 처한 상황의 무덤만 바라보지 않고 내 뒤에 계신 예수님 알아볼 수 있도록
건강 회복하도록
큐티 깊게 할 수 있도록
다음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봅시당♥
한 주간도 은혜와 평강이 있을찌어다!^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