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16:31-34] '당신은 본이 되고 있는가?' 손인식목사님
이세상 사람들이 가장 목말라 하는 것이 있다. 본이 되는 것이다. 본을 받고싶어하고, 본이 되고싶어한다.
나는 크리스쳔으로써 본이 되고있는가? 이세상은 감옥같다. 베드로와 실라는 감옥에서 본을 보였다. 찬양하고 기도했다. 죄수들은 그 감옥안에서 듣고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믿음의 본이었다. 믿음을 보여주었다. 우리주위의 사람들에게 우리는 믿음의 본을 보여야한다. 베드로와 실라의 기도중 지진이 온것도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이 응답해주신 것이다. 고문후에도 믿음의 본을 보였다. 믿음이 있음으로 우리는 십자가 앞에 서있을수 있는 것이다. 믿는 것은 별거 아닌것이 아니다. 믿음의 본뿐만 아니라 내 마음안에 생산되는 '덕'이된다. 우리의 모든 삶 속에서 득이냐, 덕이냐 에 많이 흔들린다. 우리는 악을 갚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 이것이 '덕'이다. 우리의 믿음만큼 얼마나 덕을 보이고 있는가?울컥할때 꿀꺽해라! 감옥의 문이 열린후에도 죄수들은 아무도 나가지않았다. 그때 간수는 감동했다. 감동이 있을때 구원을 받고자 하는 마음이 생긴다.
[기도제목]
*초롱
-통학/기숙사 잘 결정
-동생학교생활을 위해서 마음맞는 친구 사귈수 있도록
-학교를 잘 다닐수 있도록
-엄마 오십견 회복될수 있도록
*혜린
학교과제가 너무많고 스트레스받는데 편안하게 할수있도록
*초희
- 남자친구 운동시즌인데 건강할수 있도록
- 동생이 캐나다에서 차를 산다고하는데 걱정이된다.
- 금주할수 있도록
- 물질고난
*신은
- 온유한사람이 될수 있도록
- 교제하는 중에 진정한 크리스쳔의 본이 될수있도록, 덕을 보일수있도록
- 이직한후 생활에 대해 정보수집 적용할수있도록
*도영
-내려놓는 적용 잘 할 수있도록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