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기적 (성승완 목사님) 요한복음11:28-44
내가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열정보다 하나님이 나를 만나고자 는 열정이 더 크심을 믿는가? 냄새나는 나사로 같은 나를 하나님은 만나고자 하신다. 예수님이 보이신 기적에는이유가 있다. 그 기적의 이유는 무엇인가?
1. 그곳에서 나를 기다리시는 예수님과의 만남이 있어야 한다. (28, 30절)30절: 예수님은 마르다와만났던 그 자리서 말씀을 사모하는 마리아를 기다리셨다.
예수님은 말씀을 사모하는 마리아를 그 자리에서 기다리셨다. 상주의 입장에 있는 마리아는 분주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셨다는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예수님께로 갔다.
예수님이 기다리시는 그 곳, 고개를 돌리면 보이는 바로 그 곳, 집으로 갔을 때 나의 삶 가운데서예수님을 볼 수 있다면 우리 삶 속에서 얼마나 위로가 되겠는가?
마리아가 예수님이 계시다는 말을 듣고 당장 일어나 갔던, 예수님을 만나기원했던 그 곳이 우리가 있어야 할 곳이다.2. 애통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33, 38절)예수님의 기적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데 목적이 있었다.
예수님의 애통함은 보아도 믿지 않는 자들과 들어도 믿지 않는 자들, 예수님을대적하는 사람들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었다. 그 애통함이 나사로를 살리시는 이유와 기적의 이유가 되는것이다.
우리 삶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기적이 있으려면 영혼을 향한 애통함이 있어야 한다.
담임목사님은 사역자들에게 사람에게 관심이 없다고 하시는데, 이 말은애통함이 없다는 것이다.
사람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있어야 나사로가 살아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예수님께서 이틀을 유하신것은 정확한 때에 하나님의 열매가 있었기 때문이다. 애통함을 가지고 오늘의 생활예배를 잘 드리며 하나님의때를 기다리고 있을 때, 죽은 나사로가 살아나는 기적의 현장에 있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3. 모든 것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다 (41, 42절)
예수님이 영광을 보이신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기적 자체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적을 본 무리가 예수님을 믿기 위함이었다. 기적을 통해서 하나님의영광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
기적은 나의 부유하고 형통해지기 위함이 아니라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나기 위함이디. 우리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려면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한다.
구원의 애통함이 있어야 하고, 내가 날마다 만나는 그 곳이 있음으로내 삶의 모든 생활 방식이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 때, 나를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삶에서 손해 보는 적용을 통해 기적이 일어나고, 형통의 삶이 일어나야한다.
형통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서 내 주위의 사람이 하나님을 보게 되는것이다. 돌아가는 집에, 매일 아침 눈을 떴을 때 나를 기다리시는 그 곳에서 예수님과 함께 마리아가 경배했던 것처럼 무릎으로 나아가는그 곳이 나에게 있는가?
묵상하는 그 자리가 나에게 바로 그 곳이 되어야 한다.
# 기도 제목한섭: 큰아버지가 많이 아프신데, 가시기 전에 구원받고 가실 수 있도록,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준환: 아르바이트 잘 할 수 있게, 일하면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용훈: 회사업무를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부하직원을 잘 분별해서도울 수 있도록 양육숙제 잘 할 수 있도록창재: 취업준비와 양육숙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
# 기도 제목
한섭: 큰아버지가 많이 아프신데, 가시기 전에 구원받고 가실 수 있도록,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준환: 아르바이트 잘 할 수 있게, 일하면서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용훈: 회사업무를 지혜롭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부하직원을 잘 분별해서도울 수 있도록
양육숙제 잘 할 수 있도록
창재: 취업준비와 양육숙제 성실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