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장진엽, 황진주 목장이 같이 만났습니다.
진엽목자님 인도로 게임에서 우리 머릿속엔 신교제, 신결혼, 진로문제가 넘친다는걸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죠 ㅎㅎ
말씀요약과 목원소개, 기도제목으로 요약합니다.[130303 말씀요약]말씀 앞에서 자라니라(삼상 2:11-21)우리 교회에서 캄보디아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1975년 킬링필드를 겪으며 인구의 1/4(200만명)가 죽은 캄보디아. 한편 캄보디아는 뱀을 섬기는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나라다. 그런 관광재가 있음에도 나라가 가난하다. 비극이 있었기에 형제 자매, 부모 자식간에도 불신하는 캄보디아. 그 곳을 변화시킬 곳은 복음과 기독교 교육밖에 없다.우리 교회에서는 캄보디아에서 기독교 교육을 시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키우려 한다.본문은 지도자, 제자장이 악한 가운데, 사무엘이 하나님 앞에서 자라나 쓰임받는 이야기.'여호와 앞에서 자라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첫째. 여호와를 섬겨야 한다. - 우리가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면 이타적으로 변한다. 우리의 자식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 어리지만(여건이 어렵지만) 하나님을 섬기는 사무엘. - 사무엘이 어렸는데 뭘 알고 섬겼을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둘째. 여호와를 모르는 지도자의 악(장애물)에 직면할 수도 있다. - 말씀에 나오는 엘리의 아들들의 악행 <지도자의 악행 1> : 대제사장 엘리의 아들들은 제사장임에도 불구하고 행실이 불량했다고 한다. (1장 3절, 2장 12절) : 엘리는 대제사장임에도 불구하고 영적으로 무지해 아들들의 악행은 못보고 오히려 성전에 와서 기도하는 한나를 나무라기도 했다. 그래서 사무엘을 세우실 수밖에 없는 상황 : 여호와를 모른다는 것은 여호와를 경험하지 못했다는 것. 악한 자가 될 수밖에 없다. : 참 하나님은 '우리에게 경건과 두려움을 가르쳐주는 대상이어야 하고, 그분께로 나오는 선한 일을 구해야 하며, 그 공로를 돌릴 대상이시다' <지도자의 악행 2> : 갈고리로 탐욕을 채우는 악행을 하며 합리화 했다. (2장 13절~) : 속죄제, 속건제 중에 제사장의 몫으로 돌아가게 되어있는 고기가 있는데, 율법대로 취하지 않고 사리사욕대로 취하며 합리화하였다. (갈고리에 걸리는대로 마구 취하니 나중에는 탐욕이 극에 달했다. 심지어는 제사를 부정하는 행위도..) : 제사장이 해서는 안될 일을 하면 백성이 맞장구 치는 것이 관습으로 굳어져 자정이 어렵게 되었다. : 성도는 제사장의 분량 이상으로 자라기가 어려웠다. : 기독교가 나라마다 들어가면 자아성찰이 일어나서 절대독재, 공산주의가 유지되기 어렵다. 그래서 그들은 기독교를 갖은 명목으로 막았다. <지도자의 악행 3> : 16절에서 보듯 '억지로 빼앗는 폭력'을 행하며 백성을 억누름 : 그 때나, 로마시대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런 일들이 있다. : 가문도, 혈통도 훌륭한 제사장의 집안이 돈, 여자, 음식 등등의 문제를 보여줌. : 사람은 악과 음란으로 인해 죄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을 중재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데, 악을 행하느라 그러질 않았다. : 제사장의 죄악으로 인해 고통받는 백성들을 위해 사무엘을 성전에 두셨다. : 하나님은 고통받는 한 사람의 기도를 쓰신다. :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하는 것.. (돈, 여자...) : 삯꾼 목자는 받을 벌이 크다.셋째. 한결같이 여호와 앞에서 섬겨야 한다. - 사무엘은 어렸을 때부터 봉사하는 방법을 배우며 성전에서 섬겼다. - 부모가 자식을 끼고돌지 않았으니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 - 어려서부터 '에봇(제사장의 옷)'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음. 즉 여호와와 친했다는 뜻 - 하나님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하다. - 부모의 강권으로 인해 무서운 하나님으로 각인되면 안된다. 부모에게, 아이에게 즐거운 교회가 되어야 한다. 넷째. 여호와 앞에서 자랐더니 다섯배의 축복을 주셨다. - 하나를 방문하셔서 세 아들과 두 딸을 주심. - 내가 서원하여 바쳤더니 받은 가장 큰 축복은 여호와 앞에서 아이가 자라는 것. - 적용을 하면 여호와 앞에서 자라게 하시는 것. - 신앙 앞에서 자라는 사람은 주위가 아무리 요동하여도 여호와 앞에서 여전히 자랄 것. - 영적 아들 한명, 집에서 중심잡은 한 사람 때문에 모든 환경이 돌아가게 되는 것.[목원소개 / 기도제목]장진엽78: 교회온지 8년. 1,2,3,4부를 거쳐 쫌 있으면 5부(!)로 갈 것 같다. 나이 먹는게 고난이다 ㅎㅎ기도제목)직장생활 꾸준하게 하면서 잘 섬기기 / 직장,가족을 통해 받는 고난에 흔들리지 않고, 내 책임으로 잘 감당하고 내가 중심잡고 서기이민석84: 문경에서 올라온 시골 청년. 쪼인할 때마다 오미자영업. (그만좀 하라굿!). 누나가 먼저 나와 소개로 왔다. 나온지는 3~4개월.기도제목)겪는 일 회피하지 않고 잘 직면하고 이겨나가길 / 정서적, 재정적 독립 / 내 모습을 인정하고 고쳐나가기
이웅호78: 경남 합천에서 올라오는 시골 청년. 민석이보다 집이 더 멀다. 합천에서 세무공무원을 하고 있다. 수요예배는 멀어서 못 올라오고 대신에 진주의 부부목장에서 부목자로 섬기고 있다.기도제목)늘 내 죄 먼저 보고 남을 정죄치 않도록 / 1:1 양육교사 훈련 기도로 잘 준비하고 책 미리 읽기 / 직장에서 삶으로 전도하기성행운82 : 먼저오신 어머니 권유로 1월부터 교회 출석. 작년 말에 퇴사해서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기도제목)조카(김예림)가 신장수술받았는데, 하나님이 보호해주시길 / 이력서 계속 넣고 있는데, 연락이 왔으면정병욱82: 행운이랑 같은 날 왔고, 수원에서 출석하고 있다. 건설계통에서 일하고 있고, 회사 분 소개로 교회로 오게 되었다.기도제목)다음주부터는 성실하게 생활하도록 /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 내기성진우81: 부목자, 찬양팀원으로 섬기고 있고 교회온지는 2년되었고 가정고난이 있어 먼저오신 어머니 권유로 교회를 옮겨오게 되었다. 기도제목)게으른 습관 하나하나 고쳐나가기-규칙적 기상, 하기싫을 때 박차고 일어나 하기 / 다친 어깨 회복되길 / 가족과 원만한 관계김현수81: 나온지는 이제 1달째. 볼링 동호회 형님 권유로 오게 되었다. 충무로에서 인쇄 기술자로 일하고 있다.기도제목)목사님 다음주 해외순방 잘 다녀오시길 / 오늘 만난 자매님들 좋은관계 이어가길 / 상급자 입장인데, 직장동료들과 좋은 인간관계 잘 맺도록- - - -황진주81: 04년도부터 출석. 당시 열악한 예배환경 때문에 불평도 많이 했는데, 민석이랑 웅호오빠를 보니 불평이 싹 들어간다.처음에는 불평이 많았는데, 목장 나눔을 하면서 정착하게 되었다. 약사시험이 다가오니 절박해지며 교회에 더 열심히 붙어있게 되었다. 진엽오빠처럼 1,2,3부를 다 거쳐온게 고난. 감사하게도 작년부터 신교제 중이다.기도제목)내일모레부터 새로 구직활동 - 새 직장 옮기는데 지혜주시길 / 부모님과 관계 회복 - 결혼생각하니 부모님과 관계가 어렵고 생색이 난다김슬기83: 작년 봄부터 교회 출석. 가족이 근처로 이사오면서 어머니부터 먼저 출석하시고 가족이 차례로 오게 되었다. 삶이 힘들었던 계기가 있는데, 의지할 곳을 찾아 교회로 오게 되었다.기도제목)직장생활에서 여러 사람과의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다 - 관계성의 회복류선혜83: 출석한지 1년. 언니가 결혼을 일찍했는데, 결혼 3년차에 이혼사건이 있어 언니, 동생이 먼저 오게 되었고, 큰언니 권유로 교회 출석하게 되었다.기도제목)1:1할 때는 부지런하게 실천했는데, 점점 나태해지는게 보인다. 다시 부지런하게 지내기전성은84: 친구 권유로 작년 추석부터 출석했음. 한동안 일을 쉬다가 감사하게도 최근에 새 직장을 주셨다. 돌아오는 화요일부터 출근.기도제목)어머니께서(최화자) 암 투병중이시다. 덜 아프고 덜 힘드셨으면. / 새직장에서 좋은 관계 맺고 열린마음으로 직장생활할 수 있게 인도해주시길.이윤희83: 출석한지는 2년. 출판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사정으로 권고사직을 했다. 한동안 쉬고 있다가 다시 구직 중이다. 잠깐 가정이 이단의 영향에 빠진 적도 있는데, 다행히 이단 상담소에서 도움받아서 나올 수 있었다. 교회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교회 나가긴 싫었는데, 하나님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김양재목사님의 말씀이 와 닿아서 교회에 다시나오게 되었다.기도제목)다친 햄스트링(염증)이 빨리 낫길 / 이번에 이력서 냈는데 예비된 직장으로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