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1~21
<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
지도자들의 악행으로 말미암아 최빈국으로 전략한 캄보디아에 우리들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세웠습니다. 여기서 여호와 앞에서 자리니라의 사무엘 같은 한 사람이 사란다면 그 땅에도 희망이 생겨날 것입니다.
1. 여호와를 섬겨야 된다.
하나님이 사무엘을 주셨는데 여호와 앞에서 찬양 기도만 했더니 그 다음 구절에 그냥 사무엘이 여호와 앞에서 섬겼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내가 찬양 기도를 하는 것은 이기적인 삶에서 이타적인 삶으로 바뀌는 것이고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지도자들의 악을 직면하게 하신다.
내가 여호와를 섬기는데 장애물 같은 역할을 엘리아들의 악행들 3가지를 생각해 보면
1) 이 제사장들은 행실이 나쁜 불량자다.
2) 합리화의 갈고리로 탐욕을 채우고 있다.
3) 폭력을 행 한다.
3. 그럼에도 여전히 여호와 앞에서 섬겨야 한다.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에게 봉사를 가르쳐야 됩니다. 내 아이들은 너무 대단해서 불면 꺼질까 이러지 말고 어렸을 때부터 교회가는 걸 가르쳐서 봉사를 하게 하여야 합니다. 그 당시 제사장은 30살이 넘어야 하는데 사무엘은 나이도 어리고 법적으로도 제사장이 될 수 없는데 특별하게 구별하신 예외적인 사람으로서 어렸을 때부터 예복을 입고 섬기고 그 다음에는 여호와 앞에 섬겼다 그랬습니다. 엘리 앞에서 섬겼다 하였는데 내가 엘리 앞에서 여호와 앞에서 섬기는 것은 내가 사람을 섬기지만 여호와 때문에 섬긴다는 것입니다. 목장 식구들하고 친하면 목장에 가고 싶어 합니다. 교회는 즐거운 마음으로 가야합니다.
4. 다섯 배의 축복을 받았다.
한 아들 바쳤더니 다섯 아들을 주셨습니다. 적용만 하면 축복을 주십니다. 항상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가만히 내 자리에 있는 것 같아도 되는 일 밖에 없고 5배의 축복을 받는 일 밖에 없는 걸 믿스빈다. 한나가 적용만 하고 가니 세 아들 두 딸을 주시고 감사한 것은 사무엘을 여호와 앞에서 자라게 하십니다. 이 영적 아들 하나 때문에 모든 호나경이 지금 걸아가는 것 입니다. 내가 집에서 하나 중심 잡고 있으면 중심 잡은 사람 때문에 모든 환경이 돌아가는 줄 믿습니다. 내가 애통해하면서 무시 받아도 그냥 그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다 나의 벌거벗은 몸으로 수치를 내 놓으면서 가라는 것 입니다. 마지막 때에 구원할 것은 좋은 역할 너무 좋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수치를 드러내고 갈 때 여호와 앞에서 자라갈 줄 믿습니다. 5배의 축복을 주셔서 갚아주실 것입니다.
<기도제목>
오영언니 : 1. 새학기 아이들 잘 섬기고, 학교 출근하면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2. 시간관리와 사람 분별 잘해서 여호와앞에서 잘 자라는 구별된 자로
설 수 있도록
유루언니 : 1. 생활예배 잘 지킬 수 있도록
2. 가장 기본적인 것 들을 잘 하는 사람될 수 있도록
남희 : 1. 임용 추가시험 준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질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2. 동생이 교회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경 언니를 위해 영,육간의 건강과 목장에 나오길....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