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옥 목장' 기도제목 올립니다. 개인적으로는 한텀에 두개의 목장을 경험하는 특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많은 중보 부탁드려요. ^--^
* 김미옥 언니(79)
- 직장과 학교 수업을 병행하면서 우선순위 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바쁜 생활 중에 우선순위 잘 정해 가장 중요한 할일 먼저 하기
- 자기 전에 큐티하는데 피곤해서 깊은 묵상이 어려움 : 아침에 30분 일찍 출근해서 큐티할 수 있도록
- 한동안 입맛이 없어 잘 못먹었는데 스트레스 때문인지 자극적인 음식으로 폭식해서 위가 아픔: 정해진 시간에 식사, 건강 관리 잘 하도록
- 하루에 작은 감사거리 찾기
* 한정원 언니(79)
-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알도록
-50이 넘으신 노총각 삼촌이 위암 초기 진단을 받으시고 수술을 위해 아산병원에 입원 중이신데
이번 기회에 꼭 주님을 영접하실 수 있도록(오늘 주님을 전할때 꼭 영접하시도록)
수술 잘 받으시고 입원해 계신 동안 영육간 회복하시도록, 삼촌을 잘 섬기도록
* 홍영미 언니(79)
- 신교제 하도록 (불타는 연애할 수 있도록^^) : 주 안에 성숙한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 한주에 큐티 4번 꼭 지키도록
- 시간 관리 잘 할 수 있도록(오전에 큐티시간 따로 떼어놓도록)
* 최수현(80)
- 큐티 매일 아침 규칙적으로 하고 기도하도록
- 동생과 엄마, 남편의 구원의 통로로 본이 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 시간, 재정, 에너지의 십일조를 확실히 드릴 수 있도록
* 박선희(81)
- 큐티 3번 꼭! : 썬아 지하철에서 애니팡 하지 말고 큐티하자잉!
- 하루 10분 스트레칭 : 경락..타이..자꾸 남의 손에 의지 하지 말고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뭉친 내 근육 내 손으로 풀기
- 동생 새결이한테 잔소리 말고 칭찬하기: 동생아 등록금 80만원 내게 해줘서 고맙다. 사랑한다
- 감사한 마음으로 회사 다니고, 여유 가지고 일하도록: 매달 카드값 빵꾸 안나게 꼬박꼬박 월급줘서 고마워요 ㅠ
* 진모연(80)
- 영육간 강건함을 위해 : 급성 장염과 허리 통증이 다시 도지지 않게, 특히 급성 장염으로 갑자기 치신후 최근 부모님께 너무 함부로 대한 것이 떠올랐는데 회개의 기회 놓치지 않고 돌이키도록
- 신교제를 위한 기도를 쉬고 있었는데 다시 시작하도록(불타는 신교제^^를 위해)
- 지하철에서 큐티하느라 대강하는 경우가 많은데 무리를 해서라도 출근 전 충분히 큐티하도록
- 중보기도 제목 받은 것 많은데 주중에 시간을 떼어놓고 꼭 모두 기도하도록
- 회사생활 가운데 지혜와 겸손 주시도록 : 아랫사람을 내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고 주님 주신 권위로 당당히 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