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오늘은 스타벅스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조금 늦게 내려갔는데도, 감사하게 딱 알맞은 자리가 비어있었습니다.
오늘 경환목장에는 김성우(83또래)형제의 친구분인 장동균(83또래)형제가 방문(?)하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성우형제에 대한 우정(?)으로 목장에 처음 방문하였습니다.
조금 늦게 와서 예배는 온전히 드리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소소한 나눔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라는 설교말씀의 제목처럼, 여호와를 잘 섬기고, 고난 가운데서도
여전한 방식으로 주를 섬기는 울 목원모두가 되도록 한주간도 화이팅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다음주에 장동균 형제가 방문하여 새가족 등록하도록 모두 기도부탁드려요~~^^
- 기도제목
김경환 목자(81또래) - 믿음의 배우자 기다리기, 날마다 큐티하기, 규칙적인 운동하기
장세윤 목원(86또래) - 규칙적인 삶, 예배의 회복(수요예배 참석 등)
김대훈 목원(84또래) - 회사적응, 시간활용(학원,회사,운동), 다이어트하기
김상우 목원(83또래) - 1:1양육 잘 준비해서 받기, 수요예배참석하기, 시간활용잘하기
장동균 형제(83또래) - 일본어 공부, 신 이성교제하기
송상훈 형제(85또래) - 1:1양육잘받기, 교회예배 및 학업생활 소홀히 하지 않기
유일환 형제(82또래) - 공연기간동안 예배엄수, 큐티잘하기, 연극연습준비, 학교 및 레슨관련 시간활용잘하기,
부모님 건강.
임요한 형제(85또래) - 독일유학중입니다. 몸건강히, 그리고 언어공부 및 학교입학준비 잘하기!!
이상, 김경환 목장나눔이었습니다.
추신--혹시나, 욥과 같은 고난을 경험한 형제를 원하신다면 김경환목장과 쪼인 나눔을..
...01040434847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