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2:11~21
제목 : 여호와 앞에서 자라니라
설교) 캄보디아는 가난, 아픔 있는 나라, 지식, 부유층 79년까지 200만명 학살, 뱀을 섬기는 앙코르 와트, 비극 때문에 집집마다 원수, 복음밖에 해결할 수 없다. 우리들 유치, 초등학교가 생겼다. 기독교 복음밖에 답이 없다. 지도자의 악행이 하늘을 찔렀지만, 한 명의 의인이 있으면 캄보디아도 살아날 수 있다.
1. 여호와를 섬겨야 한다.
찬양기도 : 이타적, 구원을 위해 가는 길, 여호와를 섬길려면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 중요, 장애물 같은 역할이 있다.
2. 악행을 직면하게 하신다.
악행1) 행실이 나쁜 불량한자 : 12절- 엘리의 아들들은 행실이 나빠 여호와를 알지 못하더라…. 언약관계를 무시하는 자, 엘리가 자기 아들이 불량자들인걸 모르고 한나보고 불량자라고 말함 : 영적 무지, 엘리 아들의 죄들이 구체적으로 큼, 대제사장 엘리 아들의 악행 : 여호와를 알지 못함(하나님을 경험하지 못함,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함), 영을 모르면 사단에 속함, 불량한 자가 목사, 가장으로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최고의 지도자가 여호와를 모르면서 여호와를 알리고 있다.
악행2) 합리화의 갈고리로 탐욕을 채우고 있다 : 13절- 그 제사장들이 백성에게 행하는 관습은 이러하니 곧 어떤 사람이 제사를 드리고 그 고기를 삶을 때에 제사장의 사환이 손에 세 살 갈고리를 가지고 와서….. 제사자장들이 마땅히 하면 안되는 것을 관습으로 행함, 점점 맞짱구 치는 사람이 많아짐, 목회자 이상 성도는 자리기 힘들다. 14절 #8211; 그것으로 냄비에나 솥에나 큰 솥에나 가마에 찔러 넣어 갈고리에 걸려 나오는 것은 제사장이 자기 것으로 가지되 실로에서 그 곳에 온 모든 이스라엘 사람에게 이같이 할 뿐 아니라… 여호와의 전을 더럽혔다. 갈고리로 좋은 것을 취했다. 레위기) 짐승으로 제사, 제사의 몫도 다다르지만 자기가 윈하는 것으로 다 모음, 신분이 높을수록 더 거룩한 것을 내놓아야하는 데, 솥에서 큰 솥으로 점점 대담해짐, 기독교가 들어가면 독재를 못한다. 독재자는 합리화로 복음을 막는다. 기독교 나라치고 독재하는 나라는 없다. 북한에도 복음이 들어가야 한다. 15절 #8211; 기름을 태우기 전에도 제사장의 사환이 와서 제사 드리는 사람에게 이르기를 제사장에게 구워 드릴 고기를 내라 그가 네게 삶은 고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날 것을 원하신다 하다가… 날 것을 원하다니 이런 날강도가, 기름을 태우기 전에 고기를 취함, 향기로운 화제를 없애버림, 하나님의 몫인 기름을 태워서 드리기도 전에.
악행3) 폭력을 행함 : 영적, 물리적으로 16절) 그 사람이 이르기를 반드시 먼저 기름을 태운 후에 네 마음에 원하는 대로 가지라 하면 그가 말하기를 아니라 지금 내게 내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억지로 빼앗으리라 하였으니
빼앗음 고난 없이 제사장이 된 엘리 아들, 우리는 분별이 안 된다. 여자,돈, 미식가의 죄, 제사장도 똑 같은 죄를 범한, 속에 화덕이 준비되어 있으니 환경만 맞으면 언제든지 불이 일어난다. 가치관이 안 바뀌면 안 된다. 인간은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으므로 음란과 악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 돈이나 권력도 중심이 가는 사람에게 가야 되는데, 항상 대통령들도 마지막에 문제가 났다. 엘리 아들들은 여호와를 모르므로 죄다. 사무엘은 여호와를 섬기므로 자랐다. 그 당시 성전은 한 곳 밖에 없었다. 이때 사람들을 치유하기 위해 한나를 쓰셨다.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의 기도는 세다. 오늘말씀으로 살아나지 않으면 죽는다라는 마음, 여호와의 제사를 무시하는 게 무엇인가? 직분만 좋아하는 것이다. 부자들이 교회 온다고 교회를 돕는게 아니더라, 우리는 어떤 경우도 옆에서 자라가야 한다.
3. 그럼에도 여전히 여호와 앞에 섬겨야 한다.
18절- 사무엘은 어렸을 때에 세마포 에봇을 입고 여호와 앞에서 섬겼더라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섬겨야 한다. 그리고 여호와 앞에서도 섬겨야 한다. 사람(엘리)를 섬겨도 여호와 때문에 섬겨야 한다. 교회 생활도 친해야 한다. 목장식구들끼리, 교회 가는게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한다. 19절- 그의 어머니가 매년 드리는 제사를 드리러 그의 남편과 함께 올라갈 때마다 작은 겉옷을 지어다가 그에게 주었더니....구원이 가장 중요, 성령 충만해야 한다. 신앙은 균형적, 예배중수, 날마다 세마포를 지어야한다. 점점 커저가면서 계속 커지는 세마포 : 영적 성장, 적용이 중요하다, 하나님과의 고나계가 바로 되면 적용된다. 하나님이 짝지어 준 것을 사람이 가를 수 없다. 모든지 순리대로, 타이밍이 중요하다. 아무도 성경을 가르쳐 주지 않은 사무엘, 그러나 적용으로 제사장이 되었다.
4. 다섯 배의 축복을 받음
한아들 바치고 다섯 아들을 주심, 하나님이 한나의 기도로 생각하시고 방문하셔서 주셨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 사람은 다섯배의 축복을 주신다. 세 아들 두딸보다 더 감사한 것은 사무엘이 자라니다의 영적 축복, 중심잡은 한 사람으로 살아난다. 지도자 중 가정에서는 아버지, 아버지 악행으로 선한 아들이 된다. 악한 아버지 때문에 애통, 애곡, ‘내 안에 사랑과 자비가 없구나’, 애매한 고난이 오면 축복, 나의 이기적 행동을 보게 됨, 악한 아버지가 있어서 내가 있게 되었다. 악한 왕들이 천국에 많다. 착한 역할, 악한 역할 다 각자 역할이 있다.
미가서 1장8절) 이러므로 내가 애통하며 애곡하고 벌거벗은 몸으로 행하며 들개같이 애곡하고 타조같이 애통하리니 #8211; 우리의 전도가 무시 당해도 나의 수치를 내놓으며 가라, 좋은 역할을 너무 좋아하지 마라
<목장 나눔>
각자 먹을거리 1개씩 가져오기로 해서 완전 풍성한 먹을거리와 함께 식당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이번 나눔의 주제는 내가 힘들어도 섬겨야 할 사람, 일은 무엇인가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최아람 : 심리테스트에 나는 권위를 싫어하고, 경쟁심이 강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권위를 싫어하는 이유는 어릴적부터 아버지의 부정적인 모습을 많이 봤기 때문이였고 그 상처가
마음속에 분노를 가져다 줬기 때문이다.
경쟁심이 강한 이유는 내 실력이 뒷쳐졌을때 낙오자가 될 것 같고, 버림받을 수 도 있다는 낮은 자존감이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신뢰하는 사람은 여호와만 두려워한다. 나는 세상을 두려워한다.
내가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기에 세상을 두려워 하는 것같다.
김마을 : 주일을 지키는 것, 아이러니하게 기독교회사를 다니는데 평일에는 큐티를 하는데 주일에 일하게 되어 주일을 못 지키고 있다. 여자친구가 생겨서 더 그렇다. 토요일에 만나도록 하고 칼 같은 냉철함이 필요한 거 같다. 바빠져서 그렇다는 핑계가 있는 거 같다.
김영훈 : 얽매이며 살려고 하지 않는다. 아직 섬기고 할 단계는 아닌거 같다. 그냥 가족들에게 잘한다거나 길거리에 쓰레기를 줍는다거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거, 작은 거 하나 지키는 거, 하나님 말씀은 그런 작은 거 하나 지키는 거 같다.
이현도 : 교회 안다는 친구랑 다른게 없다. 그냥 조금 더 관대한거, 친구들 아픈거 고민 잘 들어 주는 거 외에 다 똑같다.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거 좋아하고 술자리도 같이 하는데 교회 다니지 않냐고 하면 할말이 없다.
권재호 : 하나님 자체인 거 같다. 어제 생각이 들었는데 주일날 예배, 세례 양육, 목장 등 할게 많아 오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계실까?’ 생각이 들며 ‘내가 왜 교회에 다니나’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나오는게 아니라 두려워서 나오는 거 같다. 정체성의 혼란이 든다. 시험 받는 거 같다. 존재자체는 믿었는데, 세례양육을 시작하면서 이런 마음이 드는 것을 보아 시험이 드는 거 같다.
최우선 : 양육교사 훈련을 받는 거 같다. 일주일 후면 새로운 직장으로 옮기는 데 적응도 해야 되고, 새로운 사람들과도 어울려야 하고, 경력직으로 이직하는 거라 더 큰 과제가 주어질 텐데 양육교사 훈련을 잘 수료할지 모르겠다. 부담이 되지만 현재의 훈련과정을 잘 섬겨야겠다. 그리고 형을 잘 섬겨야겠다. 형이 아프리카, 중동에서 일하고 돌아온 후 성격도 변하고 거칠어 지면서 집안에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형이 교회를 떠났다. 형과는 지금까지 싸워본 적이 없었는데 형이 변하고 난 후 처음으로 싸우기도 했다. 화해는 했지만 연락을 자주 못하고 있는데, 구원을 위해 연락을 자주 해야겠다.
<기도제목>
최우선 :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과정 환경과 시간을 허락해 주시기를, 형이 교회로 인도 되도록
권재호 : 믿음 흔들리지 않게, 기초 양육, 교회에서 멀어지지 않게
김마을 : 삶과 일의 중심이 하나님이 되게, 믿음의 중심 잘 잡을 수 있게, 지혜를 주시기를, 소녀시대(?) 전도
최아람 : 외로움 하나님 앞에서 해결 할 수 있게, 하나님을 두려움이 아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이현도 : 학교생활 잘 시작 할 수 있도록
김영훈 : 부지런히 양육훈련 받고 적용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주도 화이팅!!! 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