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영미언니, 하은언니, 기현, 희선, 수민
율희는 새터갔다가 몸이안좋아져서 집앞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대요
그리고 희선이는 다섯시 반쯤 재수학원에 가야한다고 해서 먼저 나눔하고 갔습니다.
기도제목
기현: 수, 목 대학교 OT 잘 다녀오기, 다음주부터 이사해서 언니랑 둘이사는데 잘 지낼 수 있도록, 엄마 아빠 일 잘 해결되도록, 아빠가 하시는 일이 고정된 수입이 아니라 불안정하다, 큐티하기
하은언니: 큐티하기, 감사할 수 잇도록, 일대일양육 받는거 잘 할 수 있도록, 화요일 수강신청인데 성공하길, 할머니 추도예배가 있는데 제사지내는 걸로 바뀌지 않고 예배로 확정되도록
수민: 다른사람 정죄하고 판단하지 않기, 큐티하기, 전공 수강변경기간때 열려서 신청할 수 있도록, 새학기 준비 잘 하도록, 엄마 천식이 회복되도록
영미언니: 아빠가 믿음으로 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정죄하지 않고 위로해줄 수 잇도록,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기도로 감정 잘 추스리기, 교회, 집, 밖에서 믿음의 사람으로서 사람들에게 한결같이 섬기도록, 내 교만 보도록, 공부 효율적으로 할 수 잇도록, 중요한 일과 급한 일 잘 분별하도록
희선: 몸이 아픈데 빨리 회복할 수 잇도록,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율희: 수강신청 지혜롭게 잘 되도록, 새터갔다가 몸이 아파 앓고 잇는데 빨리 회복되어서 믿음생활도 건강하게 다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