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 교 요 약 >
제 목 : 찬 양 기 도
본 문: 사무엘상 2;1-10절
1) 오직 여호와를 즐거워 한다
한나가 기적같은 잉태를 하고 찬양의 기도를 드린다. 마리아도 아기예수를 낳은 후 한나처럼 찬양기도를 드렸다. 한나는 내 뿔이 여화와를 통해 높여 졌다고 고백했고 마리아는 비천한 나를 돌보는 것에 감사찬양을 했다. 힘든 가운데 우리는 예수님을 잉태해야한다. 영적자녀를 낳지 못하면 산산이 부적질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 주님때문에 기뻐하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어야 한다.
2) 지식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한나는 자신의 교만한 말을 회개했다. 하나님의 지식은 우리의 행동을 달아보는 것이다. 자기 지식으로 하는 교만한 말을 회개해야한다. 하나님 없는 용사의 활을 꺾으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영적자녀를 낳기 위해 힘써야 한다.
3) 모든 것이 하나님 마음이다.
절대주권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시기도 하시는 것은 하나님 마음이다. 하나님 앞에 소망을 두어야 한다.
4) 거룩한 자의 발을 지키신다.
목사님도 큐티 모임을 하셨기에 험악한 세상에서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다. 영적인 자녀를 낳는 것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신다. 다른 사람 살리려고 하면 하나님이 발이 되어주신다. 찬양기도는 자식,남편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 위해서 하는 것이다.
5) 기름부은 자를 높이신다.
한나가 얼마나 통찰력이 생겼나 하면 다윗을 넘어 예수를 보았다.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진다. 매사를 구속사적으로 보면 세상을 통찰 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를 볼 수 있다. 내 사건을 통해서 예수를 보아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만 높여야 한다.
< 목 장 나 눔 >
강 혜 림
4부형제 자매들이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니 마음이 무너진다. 나는 뭐했나 기운도 빠지고 업무가 많은데 공부도 해야하고 수요예배도 가는 것이 힘들었다. 하나님이 은혜로 주신 집인데 교회를 오가는 동선이 바뀌지 않으니 지친다. 결혼이 안되면 소망없다고 생각하는 믿음없는 나를 본다. 남들은 결혼하는데 나는 혼자 공부하고 있고... 공부는 해서 뭐하나... 원망이 되었다. 기도할 힘 없으면 하나님 앞에 앉아만 있으라는 목사님 말씀에 하나님 앞에 앉아서 내 넋두리를 했다. 오늘 설교들으며 한나처럼 찬양하지 못하는 내 모습이 보인다. 잘되든 안되든 하나님이 상급되어 온전히 영광을 돌리는 찬양을 드리고 싶다.
정 선 민
소개팅남을 만나는 동안 서로 통하지 않는 것을 느낀다. 물어보는 말에 솔직하게 답변을 해 주어야 하는데 말을 얼버 부리고 진실된 표현을 안해 주니 이 사람에게 마음이 가지 않는다. 이 사람을 통해서 나에게 사랑이 없는 것을 알았고 상대방이 열정이 있으면 내가 열심을 내는데 그것이 없다. 그 사람을 알아 가는게 답답하고 말이 없으니 대화가 안된다. 내가 상대를 보는것에 관찰이 부족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결혼하고 싶은 이유가 환경이 바뀌기를 바란 것이고 그래서 결혼에 조급해 한거 같다. 정말 결혼은 소통이 잘 되는 사람과 하고 싶다.
한 미 옥
직장에서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시는 원장님이 존경이 되지 않는다. 내 안에 욕심이 있는거 같다. 내 교만의 활을 꺾어야 하는데 잘 꺾이지 않는다. 하나님이 하시는 건데 사건이 발생이 되면 분이 난다. 구별되는 삶이 되어서 윗상사를 위해서 기도를 해 주어야 하는데 분노와 의로 해결 하려고 하는 것이 있다. 내가 우리 가족을 위해서도, 윗상사를 위해서도 애통해 하면서 기도하지 못하고 있다. 늘 변화지 않는 사람들을 내 의로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나부터 구별된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했다.
유 은 엽
같이 사는 친구가 늦게 들어오니 걱정이 되었다. 안심이 되지 않아 그 친구가 무사히 들어오도록 하나님께 기도했다. 기도하는 동안 그 친구가 귀가를 했고 너무 감사했다. 언니네가 미국으로 간후 집에 혼자 있으니 개에게 집착하는 내 모습이 있다. 이번 주에 조인을 한다고 하니 어색하고 그 자리를 어떻게 가야하나 고민되었다. 여성스럽게 뭔가를 가추고 싶은 것이 누군가를 만나고 결혼을 위해서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내가 누군가를 만나서 결혼 하는 것에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것같다.
노 수 경
상담과 치료를 꾸준히 받으니 마음이 편해졌다. 기분이 업되고 학교 나가는 것도 빨리 결정이 되어 감사하다. 상담선생님도 내가 급 물살을 타며 변하고 있다고 하지만 아직도 건강하지 못하는 모습이 있다고 하신다. 그 말이 인정이 된다. 나에게 다시 일 자리를 주신 하나님이 있어 기분이 좋아지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하는 마음도 생긴다. 지난 주에 목자언니가 형통에 대해 얘기해주면서 요셉얘기를 했었다. 그 말이 내 안에 들어와서 일주일 동안 생각하게 되고 마침 요셉 뮤지컬을 보러 가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처럼 구속사로 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볼거리들이 많았다.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잘될거야 하는 대목에서 나에게도 힘든 감옥이 있었는데 하나님이 그런 나를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분이구나 하는 생각했다.
고 봉 희
우리 반 아이 문제로 전화심방 했는데 아이 엄마가 ‘선생님이 힘드시면 나이많은 선생님으로 바꾸는것도 좋을거 같에요’ 하시는데 마음이 짠했다. 그 말에 내가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하고 전화를 끊고 어떻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냐고 엄마에게 내 문제를 따졌다. 아이를 하나 책임지지 못하는 교사 같아서 자책감도 심하게 드니 유년부에 가기 싫은 마음이 있었다. 교사 엠티를 가는 것도 썩 내키지 않았지만 가서 선생님들의 나눔을 통해 힘든 자식도 신앙으로 잘 이겨 내는 것을 보고 나는 말 한마디에 쓰러지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 우리반 아이를 맡겼어야 했는데 난 내 욕심으로 아이들을 케어 하려고 했구나 싶었다. 엠티를 갔다와서 그 아이가 어느 반을 선택해도 기분 나쁘지 않고 남은 아이들을 잘 케어 할 수 있도록 기도했다. 그래서 아이가 다른 반으로 가도 마음이 요동 하지 않았다. 내 이런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있으니 마음이 조금은 가라 앉은것 같고 내가 할 수 없으니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아 주시고 이끌어 가주시는거 같다.
< 기 도 제 목 >
1. 공부하는데 창조적 지혜 주시고 집중 하도록.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2. 큐티, 생활예배, 기도 가운데 잘 서있도록
3. 신결혼
1. 저의 우상을 하나님께 맡기고 서원기도를 드릴수 있도록 기름 부어 주시옵소서
2. 오직 하나님만이 상급임을 깨달아져 찬양기도를 올려드릴 수 있도록 은혜 주시옵소서
3, 제게 매어주신 관계와 환경에서 삶이 해석되어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1. 생활예배 속에서 찬양기도가 더욱 이루어지도록
2. 한 주간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1. 생활예배
2. 시간을 아껴 쓰도록
3. 내면을 조명하여 주시사 왜 결혼에 대한 소명함이 없는지 해결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도록
4. 새학기 수업 준비 잘 하도록
1. 내 생활 속에서 찬양예배가 드려 질 수 있도록
2. 시간 분배 잘 해서 양육 준비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