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목장의 첫 목장 보고서 입니다. 완전 기대대는 가운데 시작되죠. 은혜로운거 같은데..잘모르겠습니다.
간단하게 첫 목장보고서이고 할일도 없는 은혜로운 시간이니 목장소개를 합니다. 신교제를 위해 검색하는 자매들이 많다고 들어서 .
목장보고서 형식겸, 목장 소개겸 씁니다.
1.목자 : 김동준
83또래 31살. 직장인. 축구를 매우 좋아하고 축구게임을 매우좋아하며 축구선수를 너무 좋아하고 축구장을 좋아하며,
여자친구를 사모하는 멋진남자. 쿨한남자. 멋진남자. 상남자이지만, 피곤함과 여자친구앞에서는 작아지는 남자.
사회속에서도 세상이 주는 강력한 유혹속에서도, 우리 목원 모두를 감탄게 하시며 거부하시는 리얼 목자님.
현재 삶의 방지턱은 결혼.그리고 결혼, 또 결혼? 목자형님아버지 어미니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게 기도하지만 남자들 특성상 그것은 쉽지 않기에 오늘도 동준이형은 기도합니다. 우리모두 기도합니다.
이번주 주제인 찬양기도를 통해 나눔하며, 자신은 찬양기도보다 서원기도를 많이하며 사랑하지만 그 서원기도를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보니 지키지 않고있다는 나눔을 하셨어요.
2.부목자 : 이윤빈
88또래 26세. 학생. 축구를 매우좋아하고 배구를 좋아하며 농구를 사랑하고 야구를 즐겨하는 롤을 시작한.. 교회남자.
최근 편입에 사건이 와서 주님과 스킨쉽하였으나, 주님이 거부하여 대학에 들어간 회개하는 사건이 찾아옴. 회개중.
회개를 도우시는 주님께서 통장 잔액을 치셔 삶이 지쳐 힘듬. 현재 대학에 적응하려고 노력중이고, 잔액을 늘려보기위해 구직중. 사회체육과에 입학하여 술과 세상유혹에 대한 걱정이 많으나, 잘 이겨낼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역시 찬양기도를 나누었어요. 서원기도를 자주합니다. 너무 자주해서 효력이 떨어지는걸 느껴요. 믿음으로 하는기도가 하닌 내 성공을 위해 기도하는것을 깨달았음을 나눴습니다.
3.부목자 : 조승현
88또래 26세. 학생. 스타를 매우사랑하고 왓슨을 사랑했으며, 야구를 사랑하고 NBA를 좋아하고 여자친구를 또 너무 사랑하는 남자. 조선시대 장군같은 느낌. 최근 알바를 그만두고 학업에 열중하기로 하였음. 허나!! 삶이 하드코어하여 한주한주가 주님과 데이트중이지만, 사랑한다 고백은 못하는중. 스타를 잘함. ?!
이 부목자 역시도 세상에서 깊이 아주깊이 썩었으나 살아계신 주님께서 건져올리사 지금 부목자까지 하고계심.
항상 가족을 걱정하고 여자친구를 걱정하나 ......... 자신을 가장걱정하고 자신을 가장 사랑함. 항상 목원들은 하나님을 더 사랑하기를 기도하고 있어요.
나눔은.. 글 작성자가 몸이 좀 않좋았던관계로 해우소에가는 바람에...
3.조영재 87또래
현재 지하철 만드는 회사??...에 입사함. 각종 연수를 받고있습니다. 1년의 취직준비 끝에 좋은 결과를 올린 우리목장에서 가장 보시기에 아름다운 비쥬얼을 받은 형제님. 키도 180이상. 직장도 가짐. 부모님이 다 교회 나오심. 여자친구도 완벽함. 이 남자에게 부족한것은 무엇일까요? 네 . 바로 불신교제 입니다. 불신교제죠. 불신교제에요. 불.신.교.제 입니다. 물론 저희 목원은 항상 여자친구 분께서 교회에 나오길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아멘.
4.김기도 86또래
멋지십니다. 현재 우리의 계좌를 어루만지고 계시는 은행에서 일하십니다. 미#53240; 유학파이시고 딱봐도 그냥 필라델피아가 생각나고 뉴욕의 택시가 떠오릅니다. 몸도 켈리#49128;니아. 교회는 86김형우 또래의 전도?로 나오신걸로 알고는 있는데요...^^ 최근 CPA자격증 준비중에 시험 2달전, 갑자기 배우지 못한 범위가 배운범위의 8배를 초과 하며 등장하여, 시험을 보기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은행 창구 특성상 각종 다양한 성격과 연령대가 방문하는데요, 이와중에 말도 안되는 앞뒤가 막혀버린 한대치고싶은 손님이 온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회사를 때려치고 싶다 하시구요, 야근은 기본으로 하십니다. 그래서 불금을 불타게 즐기세요..
항상 우리 목원들은 불금에 큐티하는 기도형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아멘.
5.소병하 85또래.
크십니다. 훈남이구요. 착실하십니다. 성격이 너무 온순해서 마치 아프리카에 코뿔소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현재는 인터넷 중독 아이들을 치료하러 가셨습니다. 2주째 교회를 못나오세요 ㅠ. 크십니다. 훈남이구요. 착실하십니다.
이거면 소개가 될거같아요.
6.윤상민 85또래
여전히 교회를 못나오고 계십니다. ㅠ 지금 연극을 준비하는 멋진남자세요. 연극계가 좀 힘들다고 하시네요. 재정적인 부분을 해결하기위해 불철주야 주일까지 일하고 계십니다. 주님은 살아계시나요? 지금쓰던중에 카톡으로 교통사고가 나셨나고 하네요. 경미한 부상이지만 빠른쾌유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항상 우리 목원들은 빨리 주일에 형님을 뵙기 원하고 어서 퇴원하시길 기도합니다.
7.93~94또래가 있지만
현재 각자의 일들로 못나오고 94또래 재수하는 친구는 제가 친구라 불러서 그런지 이름을 모릅니다...ㅠ 다음주의 이친구 특집을 다루기로 하죠.
또 저희목장은 남자 목장과 쪼인을 했습니다. 그목장의 목자 부목자께서 일로 못나오셔서 같이 나눔했습니다. 그렇지만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제가 몸이 안좋아서.. 자리를 비운틈에 나눔이 끝났습니다. 죄송합니다.
기도제목
*김동준형님 : 결혼준비를 잘할수있도록, 회사생활에서 예배를 사모하고 크리스쳔의 향기를 낼수있게
*조영재형님 : 이번주 회식에서 잘 감당할수 있도록,(금주) QT사모할수 있도록
*조승현 : 감사함을 느끼는 한주가 될수있게.
*희주형님 : 진로의 준비를 잘 할수 있도록
*이윤빈 : 수강신청 잘하고, 학교다니면서도 말씀따라갈수있도록
다음보고서는 더 간결하고 집중하겠습니다. 수고하세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