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목원 아름이의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짝짝짝!
저희는 세례 축하 겸해서 피자를 먹으러 갔어요~
피자가 큰 걸까요? 저희 얼굴이 작은 걸까요? (대답 : 후자요~ㅋㅋ)
여호와께 드리나이다.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내는 것, 삶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 안에서 잘 사는 삶이라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삶이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괴로워 할 때도 있지만,
때가 차야 한다고 하셨어요.
때가 차기까지 예배가 우리의 삶의 방식이 되어야겠죠?
성.실.히. 살아가야 합니다.
때로는 십자가도, 불이익도 당한다는 것! 걸려넘어지더라도 기억하세요~
그리고 한나가 하나님께 드린 자녀를 젖 떼기까지 양육한 것처럼
우리도 영의 자녀들이 잘 붙어있을 수 있을때까지 섬겨야 합니다.
(아빠, 엄마도 영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거 아시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가장 좋은 예물을 준비해야합니다.
자식까지 드렸는데! 어떻게 주님께 가장 좋은 예물을 드릴 수 있나요??
사람은 욕심이 있고, 생색이 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1순위이시며,
하나님께서 우리 삶을 완전히 지키신다는 것을 확신
해야 우리의 가장 좋은 예물을 기쁨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도우심을 기대하며 생활예배 잘 드립시다^-^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기 위한 우리들의 적용
미란 : OT와 기도를 일어나자마자 하겠어. 7시에 일어날거야. 이제 곧 이사를 가야 하는데, 삼촌과 얘기를 잘 해볼게.
은비 : 하루 일과표를 짜서 시간을 금같이 사용할거야. 난 정말 하나님을 만나고 싶어! 내 자신을 인정하고 싶구.
아름 : 퇴근 후 할 수 있는 일들을 생활계획표로 짜볼거야. 그리고 11시에 자는 적용도 해야지
희선 : 나도 게으른 생활을 청산할거야. 취업도 하나님께 맡기며 내 힘으로 안된다고 실망하지 않고 기도로 구할거야.
예지 : 요즘 방학이라 생활이 많이 게을러졌어. 나는 카톡을 줄이고 취미생활을 만들어서 평범한 삶을 잘 살아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