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무엘상 1장 19절 - 28절
“예호와께 드리나이다”
저희 목장은 이번 나눔에서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듣고 Q 내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지 우리가 돌아가야 하는 평범한 삶은 무엇이가? ,우리가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된다고 하시는데 우리에게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야 하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Q 우리에게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하는 브닌나 같은 존재가 있는가? Q 나는 가족안에서 브닌나인가 젖먹이 아이인가?
등에 대한 은선언니의 질문과 더불어 나눔을 했습니다 ^^
<기도제목>
자영
- 학교 통학 자취 문제 때문에 너무 머리가 아픈데 이 문제 잘 해결될 수 있기를
- 엄마와의 관계에서 관계회복을 위해 (쉼 안식을 누릴수 있기를)
정연
- 허리치료 (병원문제 가족과 상의 잘하고 남은 물리치료 잘받을 수 있도록)
- 따로 기도를 드리는 시간이 없었던 것 같은데 기도하는 적용할 수 있도록
예은
- 제 스스로 의롭게 살았다고 생각을 해서 동생이 저와는 다른 학교생활 모습에 속에서 저의 의로는
동생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고 짜증이 났는데 이제는 동생을 정죄하지 않고 무시하지 않고 사랑으로 대하며
기도 할 수 있도록
- 내일 (월요일)부터 가는 학교 OT 하나님 보호하심 속에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지은
- 자존감과 예배 회복 되기를
-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 감정표현 솔직했으면 좋겟고 몸과 영이 회복 되기를 (언니의 디스크 호전을 위해)
은선언니
- 나의 성품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시는 성실함으로 지낼 수 있기를
- 회사 마무리 하는 시간 속에서 주의잘 둘러보고 유종의 미 잘 거둘 수 있도록
- 새로 옮기게되는 회사 위해서 잘 준비되어질도록
아름
- 예배회복 될 수 있도록(예배와 기도 거룩히 묵상하고 사모할 수 있도록)
- 시간과 물질등을 평범한 삶 속에서 내것이 아닌 주님의 시간과 물질로 내어드릴수 있도록
- 모든 관계속에서 하나님이 우위에 계심을 기억하고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 육적 영적 건강함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