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여호와께 드리나이다
#65279;사무엘 상 1장 19절 ~ 2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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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1. 여호와께서 생각하셨기 때문입니다. (19절)
우리들은 누군가가 생각해주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시니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며 여호와께서 생각하신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생각은 곧 기억을 말합니다. 생각은 뇌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따라와야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도 응답을 받고 아침 일찍 여호와께 경배하는 것은 곧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삶이라고 하십니다. 과거와 미래만을 걱정하는 것은 빵점인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오늘을 잘 살아야합니다. 여호와께 경배하는 삶은 치우치지 않고 오늘을 잘 사는 것이며 이것이 시간낭비 없는 삶입니다. 동침과 생각은 같이 가는 것이며 모든 것은 일원론적으로 영과 육이 같이 가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적용하는 것이 곧 여호와께서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65279;2. 때가 차야 합니다. (20절)
하나님 마음이 합하여야만 임신을 허락하십니다. 한나는 여호와와 통한 사람입니다. 기도로 간구해서 얻은 사무엘이라 생각한 한나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때가 되어야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65279;3.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합니다. (21절)
하나님을 만나면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것은 예배입니다.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어야 하며 한나는 그러한 삶을 살았습니다. 한나는 불임일 때도 임신하였을 때도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브닌나를 통해서 한나가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찾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 합니다. 한나는 고난을 통해서 계속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그러나 굉장히 큰 고난중에도 하나님을 찾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예배가 회복되는 것이 삶도 회복 되는 것입니다. 리더십의 최고의 덕목은 성실이며 성실성은 주님을 만나지 않고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22절) 서원을 남편과 상의하는 성실성을 보여줍니다. 민수기때에는 여자가 서원해도 남편이 반대하면 그 서원은 무효화 되는 것이 있습니다. (23절) 부부가 서로 존경합니다. 이것이 곧 배려입니다. 이 모습은 아마도 크리스천의 가정의 모습에 예일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이 예배가 삶의 방식이 되는 특징입니다. 그러니 여전히 생활예배 잘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65279;4. 젖 떼기 까지 양육을 잘 해야 합니다. (21절, 23절)
애착 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는 것이 부부관계가 잘 되어 있는 것입니다. 시편 121편 3절 자식은 숙제라는 말과 자식은 상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가정교육의 원리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자녀양육에 있어서 지금이라도 예배를 드리면 돌아올 길이 있다고 하십니다. 목사님은 말씀이 들리는 것이 최고라고 하십니다. 우리의 목장에는 젖먹이와 공동체를 힘들게 하는 브닌나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65279;5. 하나님께 좋은 예물을 드립니다. (24절 ~ 25절)
내가 섬길 수 있는 것이 감사해서 예물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값 없이 주셨기 때문에 값 없이 드려야 합니다.
#65279;기 도 제 목
원호 1. 여자친구가 교회에 정착하고 목장에 출석 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가 혈기를 부리지 않도록
3.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영수 1. 수요예배 온전히 드릴 수 있도록
2. 큐티말씀을 읽고 끝나는게 아니라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3. 음란을 피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영국 1. QT 매일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상수 1. 일대일 양육교사로 동반자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2. 시간낭비 없이 오늘 하루를 잘 살 수 있도록
3. 생활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4. 가족구원과 직장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목자님 1. 오늘 하루를 평범하게 잘 살 수 있도록
2. 이번 주 금요일 봉사단 해단식이 있는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3. 음란함을 끊어 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