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김진홍 목사님의 말씀...나의 가치관과 연약함을 또 보게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병든 영혼을 치유하시고 낙심하는 영혼에 힘을 주시고 새롭게 세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한계에 부딪칠 때 무릎 꿇고 가슴 깊이 하는 기도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가치관이 바뀌어 죽음을 축복으로 받아들이는, 예수님 모시고 하늘나라 누리다가 천국으로 직행하는 복된 인생 되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가치관이 변하지 않기에 힘들고 곤고하기만 한 나, 그저 무릎 꿇고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할 수밖에 없는 것이 지금 제 위치인 것 같습니다. ㅠ.ㅜ
<목장나눔>
나눔에서는 일주일 동안의 서로의 곤고함을 나누다가, 열띤 걱정과 조언을 마구마구 더하다가, 저녁엔 카톡 대화방에서 회개하는 선순환(?)이 이뤄졌습니다^^;;; 자책보다 한 번 더 기도하고, 길가는 중 소경이 예수님을 만난 것처럼 각자 소경된 부분에서 눈이 떠지길 기도하자고 덕화언니가 정리해 주셨지요^^ 나이 찬(?) 청년들의 고난의 시기, 친척들과 가족들 사이에서 보낼 설 명절을 지혜롭게, 은혜롭게 보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희승1. 부모님이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도록2. 건강 지켜주시길 3. 신입생 설명회 잘 하고 하는 일에 지혜주시길4. 헝가리 선교 가고 싶은데 주님이 원하시는지 분별할 수 있도록
윤원1. 모든 환경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 구하고 감사하기 2. 설명 절 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길 3. 직장생활 가운데 지혜 주시길 4. 가족 구원과 건강 지켜주시길
은화1. 주만 내 상급되심 알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갈 때 주시는 힘으로 남은 한 주 잘 살아가도록2. 아버지 심장재활 잘 받으시고 직장 내 업무 분담 조율 잘 하실 수 있도록 3. 설 전날(9일) 막내동생이 호주에서 오는데 오는 동안 아무런 안전사고 없도록4. 둘째 동생이 스트레스로 많이 힘든데 이 일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동기가 되도록5. 어머니의 가치관이 예수 가치관으로 바뀌기를
내리1. 내 힘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끌어주시길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도록3. 아버지와 동생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내가 잘 섬길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