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나눔-
1) 한주간 특별한 일은 없었는지?
홍억기
-> 새로 옮긴 직장에서 밤새는 일이 많고 업무 프로세스가 명확하지 않아 육체적으로 힘이 많이 든다.
김대연
-> 병원 시스템 교체작업이 있는데 비용이 많이 발생하다 보니 신경쓸일도 많고 일이 바뻐졌다. 혼자 시스템을 하다보니 신경쓸 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신경정신과를 다녀왔다. 우리들교회에 오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피해의식이나 분노가 남아 있는 것 같다.
김지호
-> 요즘 회사에서 싸움닭이 되었다. 회사가 부도처리가 되면서 직원을 더 뽑지 못하면서 일이 자꾸 몰리게 되면서 내안의 악을 많이 보는 것 같다. 몸이 힘들다 보니 말씀도 안 들리고 생활예배에도 집중하지 못한다. 스트레스를 못 풀다 보니 술을 자주 먹게 된다. 세상적인 습관을 버리고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
2) 세상적으로 내가 해결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
-> 아버지와의 관계가 불펴하다 보니 돈이 있으면 독립하고 싶다. 아버지가 외로워서 그런지 집에 들어가면 심부름을 자주 시킨다. 집에 가서 쉬고 싶은 마음에 부르면 못 들은척하고 자는 척을 자주 하게 된다.
-> 회사 일이 힘들다 보니 이직을 생각중이다. 부부목장 시간이 변경이 되었는데 잘 아는 업체분과 면접을 보기로 해서 부부목장에 빠지게 되었다. 면접을 가장하고 어느 새 술을 먹게 되었고 여전히 일이 막히면 세상적으로 푸는게 많은 것 같다.
-> 물질적인 부분을 잘 준비하지 못하다보니 결혼이나 미래에 대해 불안한 마음이 많다. 그럴 때 더 하나님을 찾아야 하지만 세상적으로 풀고 싶은 마음이 많다보니 쇼핑이나 먹는일에 돈을 많이 쓰게 된다. 기도를 많이 하고 옮긴 직장에 처음 갔을 때 전산실이 엉망이었는데 하나님 자녀로써 중심을 잡고 하나씩 개선을 하다 보니 병원에서 이미지가 많이 좋아졌다. 믿는 사람으로 어떻게 중심을 잡고 갈 것인지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 기도제목 -
- 생활예배 잘 들일수 있도록- 회사에 병원전산시스템이 잘 교체가 될 수 있도록- 출퇴근 지하철에서 짜증내지 않도록
- 가족구원, 사람과의 관계, 일, 물질, 진로, 배우자 문제에 있어서 세상적인, 육적인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대로 이루어질 있도록, 구체적인 적용할 수 있도록
김진우
- 마음 우울하지 않게
- 여동생 순산하도록
- 혈기부리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