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제목: 남은 자의 신앙
오랜만에 쓰는 류슬기 목장 보고서 입니다. (부끄러운 부목자는 그저 고개를 들 수가 없네요 T^T)
진솔하고 덤덤하게 전해주신 목사님의 간증과 말씀에 은혜를 참 많이 받았습니다.
롬 8:12-13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이번 한주 동안 지낸 근황과 더불어 우리가 육신대로 살고 선택한 것들에 대한 회개와 나눔을 하며, 해결의 근본인 "영"적인것에 대한 적용과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저번주에 처음 등반한 91또래 이혜진 자매와 함께 하지 못한 이지연 자매는 다음주에 꼭 만나기로 해요!
간단히 기도제목 올릴께요.
<기 도 제 목>
류슬기,
1.한 주간 육의 생각으로 살지 않고 영의 생각으로 살 수 있도록
2.힘든 상황 가운데서 내 죄만 보고 회개하고 갈 수 있도록
3.회사에서 맡은 업무에 대하여 생색내지 않고 기쁜맘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4.캄보디아로 간 오빠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몸 건강히 섬기고 올 수 있도록
5.일주일 동안 기도하는 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김주희,
1.동생에게 (되도록)생색내지 말고 구원을 위한 낮은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2.회사에서 주어진 업무를 미루지 말고 직면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3.전도한 친구들에게 지속적으로 연락할 수 있도록
4.매일 QT하고 자기전에 기도할 수 있도록
5.목장식구들 위해 시간내어 기도할 수 있도록
6.신교제를 위해 나를 준비하여 주시도록
김창옥,
1.나의 죄를 보고 회개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도록
2.지금 나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감사함을 받아 들이도록
3.나의 현실을 인정하고, 열등감과 교만함을 잘 볼 수 있도록
4.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자유함에 이를 수 있도록
5.회사에서 지혜롭게 분별하며 일할 수 있도록
6.10분전에 출근하고 매일아침 생활예배 잘할 수 있도록
7.가족과 믿지 않는 친구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을 살기를 구하고, 이번 한주 "육"으로 살지 말고 "영"으로 살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