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에 있어도 죽을 때 주님 천국가는 것. 그것이 성공이라고 하신 목사님 설교
참으로 감동이었습니다.
그럼 목장나눔 들어갑니다. 이번주는 좀 자세하게 적지 못했네요..ㅜ
제 상태가 좀 ㅜㅜ
<목장나눔>
<영수언니>
머리도 자르고 상큼하게 어려져서 오신 언니. 근데 목소리가 ㄷㄷㄷ
이번에 보증금도 안들고 좋은 조건으로 회사기숙사차원으로 방을 구하게 되어 독립하게 되셨음
언니가 막상 방구해서 떠나게되니 엄마가 우심.
부모님과 독립하게된다생각하니 짠하다는 언니.
부모님과 첫독립, 그리고 경제적인 부분들은 모두 영적인 문제구나 깨달음
<삼희>
이번주 여러사건들이 있던 한주로 많이 힘들었음.
어떤분이 오늘 김진홍목사님의 헝과 비슷하여 그로 인해 지난주에 황당한일겪음.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너무 은혜가 되어 펑펑울었는데, 지금 내가 겪는 애매한 고난들이 모두 주님의 세팅이구나 생각함. 난 목사님처럼 처절하게 무릎끓고 기도를 하지 않았구나 깨달음. 더 주님 의지하고싶음
<가영>
사랑에 대한 이야기, 프랑스 유학을 통해 겪은 한계상황, 늘 일 열심히하고 다부진 가영이
자격증 시험은 담달예정이다. 전 회사 밀린 원급 중 일부를 받아냄.^^ㅋ
쏘라고했는데 이미 많이 써버렸네 ㅎ
<미영이>
하나님과 사람 중 사람에게 마음이 더 쏠리는 모습을 보게 됨
수시로 일과 하나님을 바꾸고, 인간관계(엄마, 남친)과 하나님을 바꾸는 등
우선순위가 뒤바뀌고 있구나는 자각이 들었다.
아빠도 구원사건으로 데려가셨는데, 깨닫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하는 내가 너무 완악한것 같다.
<수선언니>
생각이 참으로 많은 한주였음.
더이상 코멘트 어렵네요..ㅎㅎ 궁금하신 분은 언니에게 직접 ㅋㅋ
<선애>
과거 썸씽남 이야기
부모님 빚문제에 대한 이야기
<혜선언니>
가족애 요구는 내게 힘든 문제임.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나를 너무 좋아하면 상대가 싸이코같이 느껴진다.
나와 소통이 안되면 힘들다. 내가 살아오면서 하나님이 되어오려고 했었다.
하나님이 나의 죄를 참아주시는구나. 뭘 그리 내가 성취하려고 하냐 오늘 설교를 들으면서 생각함
<기도제목>
가영이
-하나님과 관계 집중하도록
-구정 내려가는데 제사도 있어 지혜있는 자 되게
-기도쉬는 죄 범하지 않게
선애
-부모님 빚 갚게
-적당한 직장 구하게
-가족 친척들 위해 기도하기
삼희
-남은자의 신앙으로 회사 잘 섬기게
-가족들과 구정에 시간 잘 보내게
-무릎끓고 기도하며, 끝까지 분별잘하게
수선언니
-하나님이 상급되는 믿음
-아빠에게 구원이 임하길
-엄마에게도 거듭난 기쁨이 생기길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게
혜선언니
-큐티잘하게
-생활예배잘드리게
-한국사 1급시험과 토익시험 준비잘
-늘 주님과 함께 가기
-배우자기도위해
-교회섬김을 위해
미영이
-하나님이 항상 0순위가 되게
-생활에배잘드리게
-설날예배와 추도예배잘 드리게
-남동생과 올케의 구원 10년 각오하고 기도하게
영수언니
-명절에 마무리잘하게
-엄마에게 얘기잘하게
-이사준비하면서 욕심부리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