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로마서 8:12~14)
- 남은 자의 신앙 (김진홍 목사님)
성령님은 치유하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병든 영혼, 낙심한 영혼을 회복시키시는 분입니다.
목사님은 긴급조치 위반때 감옥에세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후 목회를 하시며 마을 공동체를 먹고 살게 하기위해서 노력하시다가 거듭된 실패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과 빚쟁이들의 원망과 위협속에서 죽음을 각오하고 5일 밤낮을 기도하시다가 로마서 8장 12,13절을 통해 영적인 것에 새롭게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의 본질은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영에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육으로 살려면 결국 죽을 것이지만 영적으로 살면 회복되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삶의 벽에 부딪칠때 무릎꿇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인정받아야 회복될 수 있습니다.
정신분열증에 걸린 큰형을 어머니를 제외한 온 가족이 싫어했습니다. 큰 형이 황달에 걸려서 죽게 되었을 때 이제야 가족에게 화평이 왔다고 좋아했지만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으로 큰형은 회복되었고 남은 가족은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에 가족의 마음도 움직여 큰형에게 사랑을 쏟았습니다. 큰형과 찬송을 같이하며 예배를 드리기를 수 년, 기적적으로 정신분열증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신병이 회복된후 얼마지나지 않아 돌아가시기 10분전에 기쁨 충만한 모습으로 예수님을 만나면서 돌아가셨습니다. 이처럼 준비된 크리스챤에게 죽는것은 축복인 것입니다.
* 기도제목
수동- 회사매출이 오르도록, 목장식구, 초등부 아이들,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섬기도록, 직장에서 진로를 인도해주시도록
준석- 결혼을 기도로 준비하도록, 아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잘 전하고 입시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큐티를 잘하도록
대호-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게 성령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만나고 있는 자매와 신교제 잘 하도록, 직장 생활 잘하도록
기연-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내하도록,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막내 동생부부가 믿음 잘 유지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