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현(94): 마음에 생각과 두려움이 많은데 확신으로 평안함을 주셨으면
김은총(93): 남은 시간 아르바이트 잘하고 장학금 받는 것 지혜롭게 쓸 수 있게, 큐티와 기도로 나의 영적인 수치를 보면서 할 수 있게, 구원에 애통이 조금씩 생기도록
최혜선 언니(89): 캄보디아 가면서 하루씩 집중해서 잘 살고 내 안의 예수씨가 보이게, 큐티할 때 내 죄랑 수치 보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