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 인원 : 오유나 / 한병규 / 이주영 / 정미화 / 양세진 / 임진아 / 강지영
일시·장소 : 2013년 1월27일 오후4시 가배두림에서~
시작 기도 : 강지영 부목자
말씀 인도 : 오유나 목자님
마침 기도 : 오유나 목자님
목장 풍경 : 룻기가 끝나자 다시 흉년이 온 것만 같은, 을씨년스러운 목장 분위기 어쩔... 지난해 추수감사절, 룻기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나의 보아스'를 외치며 기대감과 희망 가득했던 모습들은 어느새 자취를 감추고... 마치 요한계시록 일곱인, 일곱나팔 재앙(황충? 유브라데?)이 다시 도래한 분위기... ㅠㅠ
그렇지만 룻과 보아스 같은 신교제, 신결혼이 소망인 오유나 목장은 흉년에 모압으로 떠나지 않고 하나님 찬송하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증인 공동체를 지키는 것만이 축복 받는 길임을 알고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찬송(룻 4:11~22) 김양재 목사님 찬송은 단순히 입술로 하는 걸 넘어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증거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여호와께서 하셨으니 찬송 받으셔야 한다. 1. 증인 공동체 축복 때문이다.1) 증인 공동체 축복은 무엇인가?사람은 사람을 축복할 수 없지만 날마다 죄를 오픈하고 수치를 드러내는 공동체 증인들은 축복할 수 있다. 하나님만이 이 일을 하시니까 찬송받으셔야 한다.2) 앞선 증인이 있는 것이다.증인 공동체에는 죄와 수치를 들어줄 수 있는 앞선 증인이 있다. 시아버지 유다와 동침한 다말이 구속사적으로 있어야 할 일이라는 걸 증거해줄 수 있는 사람이 앞선 증인이다.3) 내 자녀 네 자녀 구별하지 않는다.진심으로 축복하는 내용이 자녀에게까지 하는 건 어렵다. 증인 공동체에선 오직 믿음으로 시샘이 없어지게 된다. 완전수 일곱 아들이 부럽지 않은 자부라 칭찬한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온다.인간이 해야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영육간 강건하게. 흉년 하나만 와도 인생 끝나는 것 같지만 이 때 주님께 순종하는 게 최소한의 노력이다. 순종의 때가 차매 아이를 낳게 된다. 3. 후손의 축복을 주신다.오벳은 나오미의 아들이자 룻과 보아스의 아들이다. 서로에게 모두 영적자녀, 즉 하나님 주신 자녀인 것이다. 영적 자녀가 되는 것만큼 큰 축복은 없다. 4. 예수님의 계보 때문이다.예수님의 계보에는 베레스, 라합, 룻 세상 기준으로 이상한 여자들이 들어간다. 내 조상이 수치스럽더라도 예수 믿었으니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룻과 보아스 덕분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는 것이다.
찬송(룻 4:11~22) 김양재 목사님
찬송은 단순히 입술로 하는 걸 넘어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증거하는 것이다. 이 모든 일은 여호와께서 하셨으니 찬송 받으셔야 한다.
1. 증인 공동체 축복 때문이다.1) 증인 공동체 축복은 무엇인가?사람은 사람을 축복할 수 없지만 날마다 죄를 오픈하고 수치를 드러내는 공동체 증인들은 축복할 수 있다. 하나님만이 이 일을 하시니까 찬송받으셔야 한다.2) 앞선 증인이 있는 것이다.증인 공동체에는 죄와 수치를 들어줄 수 있는 앞선 증인이 있다. 시아버지 유다와 동침한 다말이 구속사적으로 있어야 할 일이라는 걸 증거해줄 수 있는 사람이 앞선 증인이다.3) 내 자녀 네 자녀 구별하지 않는다.진심으로 축복하는 내용이 자녀에게까지 하는 건 어렵다. 증인 공동체에선 오직 믿음으로 시샘이 없어지게 된다. 완전수 일곱 아들이 부럽지 않은 자부라 칭찬한다.
2, 여호와의 축복이 따라온다.인간이 해야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영육간 강건하게. 흉년 하나만 와도 인생 끝나는 것 같지만 이 때 주님께 순종하는 게 최소한의 노력이다. 순종의 때가 차매 아이를 낳게 된다. 3. 후손의 축복을 주신다.오벳은 나오미의 아들이자 룻과 보아스의 아들이다. 서로에게 모두 영적자녀, 즉 하나님 주신 자녀인 것이다. 영적 자녀가 되는 것만큼 큰 축복은 없다. 4. 예수님의 계보 때문이다.예수님의 계보에는 베레스, 라합, 룻 세상 기준으로 이상한 여자들이 들어간다. 내 조상이 수치스럽더라도 예수 믿었으니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룻과 보아스 덕분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는 것이다.
#65279;한줄 나눔
이번 주는 대체로 비밀 나눔이었는데다, 목자모임이 6시여서 2시간 안에 간단히 끝내는 분위기로 진행했습니다.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각자 질문하는 걸로~
유나 : 유대인이 나다. (이중국적 논란)
세진 : 계속 훈련중이다. (혹한기? 유격?)
병규 : 적반하장의 아이콘이다. (별게 다 아이콘)
미화 : 적용이 필요하다. (잘 하길~)
지영 : 하나님 앞에 바로서는 중이다. (그나마 정상)
진아 : 반드시 전도하겠다. (당하면 안돼 ㅠ)
주영 : 잘 지내고 있다. (붙어만 있기)
불참자 카톡 나눔
승희 : 달달한 꿈 꿨는데 말하기 민망하다. (몰라 몰라 몰라~ 진짜 모르는 거임...)
준목 : 늘 별일 없는 자유로운 영혼입니다. (말씀 안에서 자유하길~)
결혼하고 싶으면 기도합시다. 기도제목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