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아 래-
일시: 2013년 1월 27일
참석인원: 양희윤 목자, 박성준, 김민주, 권도일, 김헌태
장소: 중식집 연화산
나눔 대지:
1. 공동체의 축복.
2. 여호와의 축복.
3. 후손의 축복.
4. 혈통과 육의 계보를 뛰어넘는 예수님의 계보.
우리는 한주간 어떻게?
A
아르바이트를 계속하며 지냄. 한창 성수기가 지나서 바쁜 것들은 지나감. 그래서 재취업을 위해 공부 중인데 쉽게 되지 않고 있음. 그럼에도 자기전 30분을 나의 큐티묵상 시간으로 설정하여 지켜가고 있음. 이번에 대학 교직원 공채에 입사지원 했는데 잘 되었으면 함.
B
이번 주 전 여자친구와의 정리되지 않은 문제로 감정적으로 더 힘들었음. 생일 때 문자를 보내봤는데 나랑 상관없이 잘 지내는 듯 하여 쓸쓸 했음. 일적으로는 내가 미숙한 것도 있고 일정이 빡빡하여 수고 스러웠음. 정리가 잘 안되고 있음. 일이 힘들고, 감정이 힘든걸 핑계 삼아 삶이 퍼져 있었음. 다음달 부터 공정에 들어가는데 벌려져 있는 일들 관리 해야 할 것 같음. 전에 다니던 교회공동체에서 계속 연락이와 정착에 고민도 들지만, 당분간 잘 붙어 있으려 함.
C
태스크포스에 본부를 대표하여 파견 나와 있는데 상사에 짜증이 났음. 짜증이 나면 스트레스를 더 받는 스타일이라, 마음을 편하게 예, 그렇습니다 하며 적용하려 했음. 숲을 못보고 나무만 본다는 말을 들었을 때, 예 라고 적용하려 했음. 나의 능력을 평가하는 주위의 시선에 대해 자유하려 함. 날 평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에. 내가 일을 못하는게 사실 일 수도 있지만 사실이라면 인정하면 된다고 생각 함.
D
나를 둘러싼 환경에 생색이 올라와 힘든 한주 였음. 사촌형의 세상적으로 행복하고 부러운 결혼식을 보며 한편으론 기쁘고 가족으로서 축하도 했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울적함이 올라왔음. 외적 조건을 중시하는 분위기라 부끄럽지 않은 사촌동생으로 인정받는 데에야 자만감이 들었지만 비교의식과 내 환경에 대한 염려는 마음을 가라앉게 했던 것 같음. 영적계보가 축복인데 이 수고로움이 생색이 남. 일적으로는 후배들도 배치 되고 휴지기라 아이디어 회의, 교육만 반복 했고 기업무르기와, 내가 놓여있는 환경에서 원하시는 훈련이 무엇일가에 대해 고민 함.
기업무르기를 위해 중요한 점?
- 믿음의 조건, 믿음을 물려주는 것이라는 데에 모두 동의.
- 공동체의 축복을 누리기 위해 공동체에서 수고해야 할 부분도 있다.
- 비흡연, 배우자의 직장(일의 수고로움을 아는 사람),
가정의 믿음은 못 내려놓는다고 몇몇 형제들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 역 으로도 생각해 봤습니다.
이 밖에 가정 고난, 그러함에도 걸어가야 할 길. 내가 분별해야 할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배려하고 분별해야 할 것인가, 여호와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던 이유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기도제목
도일: 우정과 평화(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길)
성준: 계획한 일들 좀더 실천적으로 행하길. 지금 상황이 안좋긴 하지만 인내하며 힘내길.
민주: 불평하지 않고 업무 제자리 잘 지키기. QT의 연속성이 깨졌는데 회복하기.
부장님이 본사에서 현장으로 오시는데 솔직하게 잘 이야기 해서 좋은 대안이 나올 수 있도록.
희윤: 건강회복(위염, 장염, 내출혈). 신교제 위해서.
헌태: 생색내지 않길. 창간특집 준비 잘하고 매주 직무순환 교육 잘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