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말씀:기업
1.기업은 무리기 위해 결혼한다.
2.기업 무르기는 축복의 기회이다.
3.기업 무르기는 희생이 따른다.
4.증인 앞에서 선포해야 한다.
#65279;천대근 목자형
결혼을 해서 부부가 한 말씀안에서 살아가고 자식들도 양육 잘받고 섬기면서 전도도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 회사에서 전도를 하고 싶지만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책을 선물하면서 전도하고 있다. 화요일에 정신과를 갔다왔다.아직까지 내속에 우울하고 분노하는 마음이 있다. 의사 선생님이 약을 꾸준히 먹어야한다는 말을 들었다.회사일로 너무 바빠서 약을 잘 챙겨먹지 않았었다.회사일을 하면서 짜증이 많이 나고 화가 나는 일이 자주 생겼었는데 상담을 받고 나니 약을 꼭 챙겨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업무가 끝나고 수요예배에 가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면서 화가 올라왔다.수요예배를 너무나 들이고 싶은데 못가게 된다고 생각하니까 일도 제대로 안되고 억지로 하게되고 생색을 내며 하게 되었다.목요일에는 숙직근무를 했는데 소년부 대표기도를 하게 되어서 기도를 준비하려고 마음먹었는데 TV만 새벽까지 보게 되어서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소년부에 있는 아이에게 안부 전화를 걸었는데 정색을 하며 전화 그만하라는 말을 들었다. 너무나 당황스러워서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다.너무나 당황스럽고 서운한 마음 한켠에 화가 났었다.예배시간에 떠들고 장난만 치는 아이들이 너무 감당하기 힘들고 미운마음이 들었는데 내 예전 어린시절을 생각하니까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마음의 상처가 많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지 못한 내모습을 보게 되었다.앞으로는 장난도 많이 치고 스킨쉽도 많이 해서 마음을 나에게 조금은 열어줄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한성실형
어머니는 지금까지 새벽예배를 빠지신적이 없다.전도도 많이 하시고 많은 아픈 가정들을 살리시기도 하셨다. 그런 모습을 보고 자라면서 신앙유산을 물려받은것 같아 너무나 좋다. 음란의 생각이 조금씩 들을때가 있다. 새벽에 교회에 나가서 예배드리고 일을 시작하니 음란한 생각이 많이 없어졌다.나 한테는 목표가 있다.믿음의 배우자를 만나서 결혼하면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다.새벽예배도 같이 가고 세상적인 것을 조금은 멀리하고 하나님께 다가가는 삶을 같이 살고 싶다.우리들교회에서 양육잘받고 열심히 봉사하고 싶다.혹시 다른교회에서 나를 필요로하고 땀흘리며 뛰어다닐수 있는 교회가 있다면 봉사하고 헌신하는 삶을 살고싶다.안주하는 신앙은 싫다. 우리들 교회에 오기전에는 내자신이30% 만 죄인인줄 알았다.하지만 지금은 100% 죄인임을 깨달았다.우리들교회에서 믿음의 배우자 만나서 신앙적으로 많은 헌신을 하고 싶다.
김장순형제
아직은 결혼생각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부모님과 주위의 시선을 생각하면 결혼을 해야겠지만 그렇게 하면 안될거같은 생각이 들었다.빨래는 너무 하기 싫은데 설거지는 너무나 좋아한다.깨끗이 씻겨졌을때 뽀드득 소리가 너무 좋다.아직은 혼자사는 부분에서 큰 불편이 없어서 그런것 같다.몇주전에 회사일을 하다 이마가 찢어지는 사건이 생겼다.상처가 아무는 동안 술을 마시면 안되어서 자연스레 술을 안 마시게 되었다. 회사 회식 자리에서도 술을 안마시게 되면서 상사분들과 동료들의 대리기사 봉사를 하게 되었다.직장에서 작은 부분에서 부터 바뀐 삶을 생각하면 신기하기도 하고 이런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교회를 다니면서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기 시작했다.일대일 양육잘받고 믿음의 배우자 만났으면 좋겠다.
#65279;기도제목
우울증 응집된 분노 치료될수 있도록
직장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일 할수있도록
새벽예배 잘 지킬수있게
내육을 죽이고 영이 살아날수 있게
예수님의 첫사랑을 회복할수있게
TV절제, 집에서 운동 꾸준히 할수있게
고보성
할아버지 건강회복
아버지 전도할수 있게
술절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