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가족 3명? 과 함께 카페가 아닌 시끌벅적 식당에서 목장을 했습니다 .
재적인원이 20명 정도 되는거 같다는....
20120120 주일 휘문 3부 예배 '기업' 룻기 4:~10 김양재 목사님
1.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이다.
2.기업을 무르는 것은 아주 축복의 기회이다.
3.기업을 무르기는 희생(책임)이 따릅니다.
4.기업을 무르기는 증인 앞에서 선포하는 것입니다.
새목원
이지훈94 곽민승94 백민혁93 이재욱94
궁금한 점이나, 하나님에 대한 확신은 있는지
곽민승94
아직도 신에 대한 확신이 없고 믿지 않는다. 왜 나의 힘으로 해결을 보지 않고 누군가를 의지 한다는 것이
싫다. 짜증난다. 왜 하나님이 내 인생을 좌지우지 하는지가 짜증이 났다.
난 성취욕이 강하다. 공부는 잘 못했고 예체능이나 다른 것에서 어느 하나라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노래 운동 게임 등. 꾀 높은 수준에 다다르려고 많이 노력한다. 특히 게임에서 많이 시간을 들인다.
백민혁93
여자친구에 의해 오긴 왔다. 오늘도 오고 싶진 않았다. 솔직히 목장에 너무 오기 싫었다.
여자친구가 교회에 시간을 많이 빼았기고 나와 볼 시간도 좀 뺏기는것 같다 좀 그렇다.
그래도 일단 교회나오는것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기 때문에 좋게 보고 있다.
나도 여자친구도 볼겸 나왔다.
이지훈94
나도 신에 대한 확신이 없고 아직도 사람들이 기도하며 우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이재욱94
이번주에 일이 좀 있었다. 게임에 열중하고 있는데 엄마가 콘센트를 바로 뽑아 버린것이다.
너무 화가 났다. 그래서 않좋은 일이 있었다. 난 애도 아닌데 왜 이렇게 통제를 하시는지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 외에 여러가지 각자 살아온 이야기 각자 가치관들 새목원들의 이야기로 목장을 가득 체웠습니다~~
기도제목
윤태성90
요즘 흘러가는 시간들, 기쁨의 시간들도 있지만 너무 피흘리는 시간들이 있다.
내가 정말 무력한 존재인지를 알고 또 죄가 많은 죄인임을 알고 어제의 예수님이 아닌 오늘의 십자가 예수님.
예수님 보혈의 한복판으로 뛰어들도록
이 축복의 시간들 가운데 하나님 제대로 만나고 이 시간들이 정말 기도를 쌓는 시간, 귀한 스펙이 되도록
백민혁94
교회 적응 잘 할수 있도록
내가 원하는 분야, 즉 모든 것에서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성취 할수 있도록
이재욱93
정말 집에서 시간들이 그냥 흘러가고 너무 심심하다.
요번주 같이 안좋은 특별한 일말고
좋은 특별한 일 생기도록
심건호91
체력을 회복할수 있도록
다음주 만날 사람들이 몇몇 있는데 잘 만날수 있도록
근래 수련회 준비와 이번주 청소년부 수련회 일정 때문에 학자금 대출 확인을 하지 못했는데
잘 확인할수 있도록
저번주에 나왔던 선임 이번주에는 많이 아파서 못나와쓴데 다음주애는 나올수 있도록
아웃빽에서 일하는데 일하는 가운데 골치 아픈 사고 치지 않도록
이세영88
이번주 회식이 있었는데 솔직히 힘들었다.
오글거리는 건배놀이?를 하는것이 힘들었고
솔직히 다들 막상 보니 다 못마시고 내가 마시면 더 잘 마실수 있고 다 아무것도? 아닌 느낌?(꾀 힘드셨을듯)
그래서 힘들었다.
힘들지만 회식 자리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많은 준비 가운데 있다.
다음학기 준비와
공채 준비.
여러가지 준비 잘 하도록.
이번주도 어김없이 시작_이 되었네요 .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문제, 여러가지 고민과 갈등들을 안은체 시간이 그냥 흘러가는 느낌이 드네요 .
참 쉽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야할지. 불가항력적인 힘듦이 찾아올때도 있지요 ..
죽어라 씨름 하고 죽어라 고민하고 죽어라 부르짖고 끝에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의 무한 반복인것 같은데요.
그래도 다른 곳이 아닌 내 하나님과 일대일로 씨름하며 하나님을 알아가고 그리고 나를 알아가니 조금씩 조금씩
예배와 감사,애통의 눈물이 회복되고 자.유.함을 주십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스토리가 생기고 나를 토기 빚듯 주무르고 형태를 만들고 뜨거운 불에 단단히 굽고..
진흙같은 나를 빚어 단단하고 크고 깨지지 않는 토기로 실수 없으신 그 거룩하신 손길로 솜씨로 누가 봐도 아름다운 그릇을 삼아 주실 나의 토기 장이 되실 하나님 두손에 나의 삶을 온전히 내어드리길! 소망합니다 :)
이 시간들이 최고의 스펙이 되길
오늘도 나의 그대로를,나의 문제 나의 결핍 들고 하나님 앞으로 가져 갑니다. 이번주도 자알 잘 싸우고 견디며 지내길
조금 더 하나님의 향기가 나는 매력적인 모습으로 다음주에 보아요 ~~제바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