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1.20.주일 룻기 4:1~10 기업
-말씀 나눔: 기업은 영적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의미한다. 기업을 무르기 위해서 결혼을 한다. 예배 회복->말씀이 잘 들림->적용->자유함->평강. 지극히 선한 일도 절차를 거쳐야 한다. 믿음으로 차별의 문제를 넘어섰다. 확식을 주셨을 때는 적극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 나서는 중앙에서도 절차와 법도를 지켜야 한다. 기업을 무르는 것은 축복의 기회다. 기업 무르기에는 희생이 따른다. 권리와 책임. 아무것도 없어 보이지만 믿음으로 신 결혼 하는 것=기업 무르기. 기업 무르기는 증인 앞에 선포하는 것이다. 수치스러운 일을 오픈 하는 게 증인이다.
-목장 풍경: 새로 온 친구들 상은이와 지혜, 그리고 영지가 있었습니다! 상은이와 지혜는 94년생 새로운 막내들이구 영지는 93년생이에요~ 목자 유정 언니께서는 사소한 거 하나에서라도 갈지, 안 갈지를 물어본다는 것이 오늘의 말씀을 적용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리고 분별의 눈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구 정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자고 했습니다^0^* 그리고 각자 어떤 한 주를 보냈는지 나누면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적용할 부분을 얘기했어요~!
먼저 상은이는 혈기 부리지 않기, 다음으로 유정 언니는 큐티와 기도하면서 면접 회피하지 않기, 지혜는 엄마께 감사하다고 말하기, 수진이는 교회 봉사하면서 사명감을 갖고 섬기기, 슬기는 몸 관리 잘 하기, 저는 규칙적인 생활하기로 적용 거리를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지는 목원들의 애정 가득 담긴 반 강요(♥)로 인해 교회 다음주에도 참석하기로 적용했습니다!히히히히히히히히히
육적인 아픔도 있었고 심적인 아픔도 겪었던 서로 다른 고난을 가지고 보낸 시간들을 나누며 조금씩 마음을 열어갔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중간에서 다른 환경에 놓여져서 힘들었던 부분들을 말하기도 하고 합격의 기쁨과 취업의 기쁨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여행에 관한 얘깃 거리도 있었구요ㅎㅎㅎㅎㅎ 5월까지 이 목장이 계속 된다는 소식에 들뜬 마음을 가득 안고 돌아갔습니다♡.♡
<기도 제목>
*상은: 언니 치료 잘 되기를, 회사 생활 잘 하도록, 아빠가 하나님 만나시길
*유정 언니: 말씀 듣고 기업 무르는 자로 잘 보일 수 있도록, 결과에 순종하기, 오빠에게 애통함을 가질 수 있도록
*지혜: 학교 가는데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가정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수진: 남자친구 전도하기
*슬기: 언니 교회 나올 수 있도록
*수연: 아빠 정죄하지 않기, 오빠에 대해 애통함 갖기,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