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23
성노주목장+박은혜목장 쪼인했다능!!!
1. 말씀
생명을 드리는 헌신(역대상 11:15~19)
1) 주님께서 환경을 탓하지 않는 헌신을 원하신다.
2) 주님께서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원하신다.
3) 주님은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받으시고 축복을 주신다.
2. 나눔 / 기도제목
돌아가면서 자기소개 하고,
은혜언니가 미팅에서 단 한 번도 실패해 본 적이 없는 동전진실게임을 하며...ㅋ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ㅋㅋ
동전이 자꾸 삐져나와서 재밌었고ㅋㅋㅋ
짧았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슴니당^^*
내용을... 사실 웃다가 안 적어서 기억도 안나고 기록하기가 애매해서... ㅠㅠ
걍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당 ㅋㅋ
1. 이상욱
-QT 매일 하도록
-눈 치료 잘 받도록
2. 황다솜
-솔직하게 기도하도록
-아빠 우리들교회 오시고 아빠의 사랑을 많이 느끼도록
-시험 준비 잘 할 수 있게
3. 이승주
-QT 매일 잘 하도록
-무기력하지 않게 방학을 잘 보내도록
-상대방을 잘 배려하는 마음 가지도록
4. 박은혜
-업무에 집중해서 주어진 일 잘 맡아서 하도록
-QT 잘 하도록
5. 신창용
-QT 잘 하도록
-시간 잘 보내도록
6. 서창훈
-시험 공부 열심히 하도록
-QT 열심히 하도록
7. 성노주
-예배 회복되서 영적으로 회복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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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30
참석인원 : 황다솜, 이승주
1. 말씀
"안식" <룻기 3:1~6>
-안식은 사랑이다. 사랑은 하나님을 알아야 할 수 있다. 안식으로 가는 길에는 뭐가 필요할까?
1)거룩한 중매장이가 필요하다
2)정보가 필요하다
3)단장이 필요하다
4)모험이 필요하다
5)수치가 필요하다
2. 나눔
*영성은 이타적인 마음이라고 하셨는데, 우리의 이기적인 모습들은 뭘까?
승주
-요즘 엄마하고 대화도 단절되고 사이도 좋지 않다. 심부름 시키실 때 깜빡해서 부탁을 못 들어드리곤 했는데 그럴 때마다 뭐라고 하시고, 또 대화하면 나를 신뢰하지 않으시는 것이 느껴져서 속이 상하곤 한다. 주중에 엄마가 친가 쪽 제사를 가야 한다고 하셨고 나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대수롭지 않게 거절했는데 엄마가 화 나셨다. 엄마, 그리고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있어 상대방의 마음을 읽지 못 하고, 배려하지 않는 모습들이 많은 것 같다.
->아버지도 지방에 계시니까 어머니께서 외로우실 것 같아... 승주가 달라진 모습을 한두가지라도 행동으로 보여서 승주에 대한 어머니의 생각을 바꿔보면 어떨까!! 설거지를 먼저 한다거나 부탁하신 것 손바닥에 적어서 꼭 사간다거나... 파이팅ㅋ
다솜
- 친구들 실연상담 한번 해준 적 없을 정도로 타인에게 무관심하고 관심이 내게만 쏠려 있었다. 나를 채우기 위한 이기적인 마음으로 인간관계를 맺었다. 그래서 듣는 것을 너무 못 했는데, 요즘에는 친구들이 고민 있다고 상담해 와서 너무 감사하다.
*복음 전하며 수치를 드러낼 수 있는지?
승주
-전도하고 싶은 친구들이 두 명 있는데 한명은 너무 개방적으로 살고, 또 한명은 어려운 가정환경을 갖고 있는데 두 번째 친구를 한번 교회에 데리고 왔었다. 그런데 친구 어머니께서 반대하셔서 못 나오고 있다. 이 친구한테는 나의 수치를 다 드러냈는데, 너무 개방적인 친구한테는 드러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말해도 안 들을 것 같고 반응이 왠지 예상이 된다.
3. 기도제목
*이승주
-QT열심히 하기
-가족한테 이타적인 마음 가지도록
-자격증 공부 도서관 가서 열심히 하도록
-무기력하거나 게으르지 않게
*황다솜
-친구, 가족, 교회 섬기는 부분에서 이타적인 마음을 가지고 대하도록
-시험 준비 성실하게, 지혜롭게 잘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