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는 반드시 해야 하는 성경의 명령이다.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를 해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도 많고, 내 마음 같지 않을 때가 많다.
배려는 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면 내가 그 사람이 원하는 행동을 해주는 것, 그것이 최고의 배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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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믿음으로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
① 대상을 차별하지 않는다. (11절)
보아스가 배려하는 대상은 그들이 원수처럼 여기는 모압 여인이었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개인주의적 경향은 어머니의 학력, 경제적 수준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는다.
한 목자님은 나를 존경하는 사람 앞에서는 권위 있게 지적을 하겠지만, 나를 우습게 보면 더 품어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배려하는 것도 하나님의 명령임을 깨닫고 의도적으로 배려하는 인격의 훈련을 해야 한다.
배려는 믿음에서 시작해야 본질적인 배려가 된다.
② 믿음의 사람이어야 서로 배려가 된다.(12절)
구원의 일은 모든 사람에게 알려진다.
말씀대로 순종하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소문을 내신다.
이스라엘의 죄가 얼마나 큰 지를 룻을 통해 보여준다.
보아스가 말씀대로 사니까 말씀대로 사는 룻을 분별했다.
가난한 사람을 위한 배려가 장차 부인을 위한 배려가 되었다.
구속사로 성경을 보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이다.
보아스는 나라를 팔아먹은 사람의 아들, 어머니가 기생이라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결혼을 할 때도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이면 된다.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을 보면 감격이 있다.
(13절)
인생에는 어찌할 수 없는 수동적인 일이 있다.
열심히 말씀따라 살다보면 모든 상황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환경이 된다.
어떤 환경이 나한테 오든지 잘 살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현장이 된다.
2) 믿음으로 배려한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려하는 것인지 (14-23절)
① 상대방의 입장에서 (14절)
② 책망하지 말며 (15절)
③ 자존심 상하지 않게(16절)
④ 실제적으로 배려(17절)
⑤ 시모를 잘 섬기도록 배려 (18-19절)
⑥ 오랜기간 지속적으로 배려 (23절)
⑦ 그녀에게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주는 자는 은혜로 주지만, 가지는 자는 노력해서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원리이다.
게으른 사람을 무조건 도와주어서는 안된다.
이삭을 잘 줍도록 도와주었지, 공짜로 준 것은 아니다.
사랑은 작은 배려에서 시작되지만, 열매는 지속적인 긴 배려에서 맺어진다.
3) 배려의 결국은 구원을 위한 배려가 되어야 한다. (20절)
기업 무를 자는 룻기의 주제이고 룻기에 자주 나온다.
영적으로 나의 기업을 물을 근족은 예수 그리스도이다.
보아스는 예수그리스도의 표상이다.
서로 격려하고 깨닫게 해주면서 영적인 구원으로 이루어 가게 하는 것이 최고의 배려이다.
영적필요를 생각해서 항상 지혜롭게 깨어 있어야 한다.
만나야 될 사람이 있고, 만나지 말아야 될 사람이 있다.
가야 할 지, 가지 말아야 할 지 분별이 필요하다.
단호하게 내 밭에 있어야 한다.
구원을 위해 전략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감화시키는 것은 인위적으로 되는 게 아니다.
진짜 구원 때문에 우러나오는 사랑 때문이 아니면 안된다.
이삭줍기가 가능한 것은 믿음의 배려와 적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주 우리 목장은 목자언니와 저, 둘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여전히 정리되지 않은 저의 여러 이야기를 귀기울여 들어주시느라 고생하신 지윤 목자언니♡ 항상 고마워요~^^*
[기도제목]
* 박지윤(81)#65279; 목자님
- 목요일 송년회 참석할 때, 지혜롭게 내 이야기 잘하고 큐티책 전해 줄 수 있는 담대함 주시기를
- 관계에서 나에 대해 진실한 나눔을 할 수 있도록
- 고등부 제자훈련 M.T가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잘 누릴 수 있도록
- 진로에 대해 잘 분별하여 생각하고 기도할 수 있기를
* 소지은(81)#65279;
- 게으르지 않도록
- 사랑하는 사람 만날 수 있도록
* 라혜정(83)#65279;
- 예배에 잘 붙어있기
* 이예솔(83)
- 추위와 가지고 있는 게으름, 무기력함에서 벗어나 하루하루 즐겁게 부지런하게 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