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나눔]
내가 믿음의 배려를 잘 하고 있나?
이현우 - 직장 안에서도 밖에서도 같은 직업을 가진 골프 선수들은(프로들) 다 경쟁자들이다. 어쩌면 직장 안에서 직원들과 관계하는데 있어 배려하는 모습은 내가 피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하는 배려였던 것같다. 사장과 부장 그리고 직원들을 대할 때 간혹 짜증이 나는 것을 볼때 느끼게 한다. 교양적으로 지킬 것과 안 지킬 것을 구별하면서 나오고 싶은 마음으로 합리화시키며 직장에서 나오고 싶은 마음 또한 있다. 지금 능동적으로 해야하는 배려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삭 줍는 영혼구원을 해야한다.
심기성 - 친구들과 관계는 좋다. 나는 회사에서 어떻게 묘사되고 있는지 알고 싶다. 아직은 그 부분에 대해 잘 모르겠다. 남들에게는 피해주기 싫은 마음이 있다.
김동우 - 배려는 잘 하는 것 같다. 대신 착한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알리고 있어 내가 힘들다. 그래서 측근에게는 착한 사람으로 행동하지 못한다. 사회적인 배려는 있지만 믿음의 배려는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지금 부모님께서 하시는 것이 믿음의 배려인데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잘 이해가 안되는 것도 있는 것같다.
이지형 -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회사에서 회식 자리가 생겼는데 가야할 자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기 싫은 마음이 있다.
김성순 - 교회를 다니고 있는 자로써 때로 내가 교회를 다니고 있는지 잘 모를 때가 있다. 놀때 나의 모습이 시시각각 달라지기 때문이기도 하다. 세상적인 배려는 잘 한다. 때론 교회이야기를 할 때 좀 심각해지는 것도 있기도 하다. 왜냐하면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세상 사람과 나는 다를게 없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이상헌 - 세상적인 배려는 서비스 직업이라 그런지 최선을 다하는 것 같지만 그 배려를 적용하는 것에서는 윤리적인 마음을 품고 구별짓고 시작할 때도 있다. 어쩌면 이런한 습관이 믿음의 배려를 해야할 대상에도 잘 못된 적용이 되는 것을 느낀다. 특히 아버지에게 교양적으로 대하는 모습, 윤리적 잣대, 선입견 등 잘 못된 가치관으로 옛것을 들고 판단하는 모습이 여전히 올라 올때가 있다. 구원의 대상인 아버지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은 까칠하게 모습이 보일 것이다. 여전히 내 생각과 힘은 내려 놓치 못하는 것 같다. 오히려 제어할려는 모습이 있는데 그런 모습을 비교하고 판단할 때 마다 보인다. 특히 사장님과 대할 때 그런 것을 많이 본다. 모든 시점이 내가 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시점으로 그리고 그 대상을 대할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보지 않으면 믿음의 배려를 할 수 없는 것같다. 어쩌면 그 대상들을 바라보는 내 마음 속에는 애통함이 없는 것같다. 기본적인 마음의 베이스가 구원의 관점으로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해야 겠다.
[기도 나눔]
이현우 - 1. 직장에서 잘 머물고 거하며 구원에 대한 배려하기.
심기성 - 1. 마음에 풍년이 오기를.
2. 내가 원하는 일을 생각하면서 동시에 실행할 수 있게.
김동우 - 1. 부모님에게 배려 잘 하기.(특히 어머니 말씀 잘 듣기.)
이지형 - 1. 다음 주에 새로우 작업인 자재관리 작업을 잘 할 수 있도록.
2. 매일큐티 잘 듣고 적용할 수 있게.
김성순 - 1. 다른 자격증 준비 잘 할 수 있게.
2. 믿는 사람으로써 배려 잘 하기.
이상헌 - 1. 꾸준히 말씀 잘 요약하며 묵상하고 적용하기
2. 사소한 만남이라고 소중히 생각하고 최고의 배려를 하기.
(하나님의 관점으로 보고 애통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또 믿는 자로써 보여지는 말씀의 가치관, 그 본을 보이며 살기)
3. 구체적인 배우자 놓고 기도하기.
4. 커피에서도 로스팅에 대한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체적인 적용하기.
(이론 공부와 좋은 교육자의 만남, 자신의 교만함을 내려 놓고 한 걸음씩 적용과 숙제로 풀어 갈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