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려 ( 룻 2 : 11 - 23 )
성경의 명령인 반드시 해야할 배려는
그 사람이 알아듣지 못해도 내가 원하는 행동을 해주는 것이 최고의 배려라고 합니다
각자 상황에서 어떤 것도 받아들이는 대상을 차별하지않는 보아스처럼
말씀대로 사니 말씀대로 사는 룻을 분별하여 둘이 하나된는 배려가 됩니다
낮고 낮은 마음으로 구하나 담대히 적극적으로 은혜입기를 구하여
믿음으로 배려하고 받아야 합니다
믿음의 배려는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사랑은 작은 배려로 열매는 지속적인 긴 배려로 나타납니다
룻과 보아스의 적용이 있어 구원으로 인도하는 은혜로 채운 이삭줍기가 되어야 합니다
나눔 : 배려가 지속적인 것이어야는데 생색내고 있는 것은? 배려하기 어려운 사람은?
전도위해서 배려할 것에 감사하고 있나?
이미현 : 기본적인 배려를 하고 있는 동료분이 있는데 자기하고 싶은대로 하는 경향인 그분은
갈등을 많이 일어나게 하니 피하게 되나 그분에게서 제 모습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납작 엎드리지 못하는 부분에서 전도의 대상으로 도와야 겠습니다
일대일을 마치며 나를 새롭게 알게 된 것도 있고 부모님께 감사의 선물도 준비하는
올해 마무리를 해겠습니다
김희정 :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것을 알려주는 것을 못하는 미련함이 있습니다
6학년 아이들, 3학년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데 해주는 것도 없고 멍하니 앉아만 있다
오는 것같고 집에서도 남동생에게 해준다고 하나 또한 잊고 내버려두고 싶은것도 있습니다
전지현 :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노력해야겠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관계에서 도움을 주고자 시작하지만 뜻대로 연결되지 않을 때 내가 왜 이런
수고를 하고 있나 또 내가 청년부에서 힘든 이과정보다는 장년부로 가는 것이 맞을까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기도제목
전지현 : 부모님께서 교회로 인도되도록 노력할 수 있도록
방학 기간에 할수 있는일을 찾을 수 있도록
김희정 : 내 환경을 잘 지킬 수 있도록
기도 생활 잘 하도록
이미현 : 만남에 있어 잘 분별하고 좋은 만남으로 이끌어질 수 있길
김현정 : 팔목 수술 잘 되어 낫는 기간의 지루한 싸움에서
치료 잘 받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