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건의가 아파서 가고, 성민이는 시험보러가고, 모세는 집에 내려가서 셋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홍명 #65279;
한달간 면접을 봤었는데 결국 떨어#51275;다. 장학금문제 때문에 되도 걱정이고, 안되도 걱정이었는데 결국 안되어서 씁쓸하다.
승호
하고 있던 일에 재미가 없어져서 그만둘 생각이다. 그만둔다고 이야기하고 새로 다른 일을 찾아봐야겠다.
형락
몇주간 아빠한테 충성하지 못하는 이유를 목장에서 이야기했는데 나한테 하시는 말씀이었다. 하나님때문에 충성해야되는데 마음한편으로는 오늘 말씀을 듣고도 충성하지 못하는 이유만 생각난다. 일단 내죄만보는 적용하며 충성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기도제목
이홍명
큐티 매일 꼬박꼬박 챙겨서 할수 있도록
목장 단체카톡 잊지 말고 나누도록
아빠에게 충성할수 있도록
정승호
다이어트잘하도록
교회에 충성하고 세례받는 적용할수 있기를
정형락
충성안해도 된다는 내 생각 접고 내죄만보고 가족에 충성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