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 룻 1 : 14 - 22 )
룻의 죽음에 이르는 충성으로 진주같이 아름답고 영롱한 룻기라고 합니다
믿음의 땅을 떠난 나쁘고 실패한 부모의 모습인 나오미이나
부모는 부모이기에 전심으로 나오미를 따르는 룻입니다
하나님의 더 높은 권세가 채득되니 나를 불행하게 만든 부모이나
도덕과 윤리를 넘은 믿음으로 주안에서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충성을 해야 합니다
회개한 사람은 사람 말을 잘 견디어 내는 자입니다
사람들 앞 내 초라한 모습에도 난 마라라고 맞다고 할수 있어서
흉년에 떠났으나 추수 할것이 있을 때 돌아오게 하십니다
늘 죄 고백이 있을 때 반드시 공급할 것이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나눔 : 안 풀리는 일들만 있나? 그쳐야 할 원망은?
충성하고 있는 것은? 충성으로 오는 열매가 있나?
민지영 : 부모님께서 잘 안해주는 것이 내 마음에 안차서 불만이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말씀은 납득이 가지만 한가지 이유 때문에 이해가 안되고 반성이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일적인 부분에 문제 생겨 무시와 억울함으로 화가 나는 일들이 연속되니 직장 후배들과
일을 잘 나누며 체계를 잡아가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현 : 출퇴근 길이 길다보니 집에 오면 피곤하여 부모님과의 대면의 시간이 없고 일상의 반복이
지루할 때가 많아 말씀 묵상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순종 못하는 것이 너무 많고 적용이
안되고 관계에서 적당하게 행동하니 억울함이 없이 편히 살고 싶은 마음때문입니다
작은 일부터 부모님께 충성하는 모습을 적용하는 한 주로 시작하겠습니다
전지현 : 엄마와의 관계는 너무 잘 통하고 재미있으나 아빠께는 외국에 있는 조카의 근황을 전하
면 좋아하시고 다른 소통의 꺼리가 없는 것이있습니다. 교회에서 충성한 것 같은데 1년의
한두번은 감사가 안 될때가 있고 일에서도 교수가 되고 싶은데 안되고 있으니 불평도 나옵니다
기도 제목
전지현 : 생색과 원망이 그치도록
이미현 : 적용을 적은 것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내가 죄인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말씀 묵상하면서 직장에서 원망않고 잘 다니도록
김희정 : 미움에 욕이 나오는것을 그치도록
안되는 일에 감사하도록
민지영 : 마음이 잡히도록
인간에 사랑에 목 말라하지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