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11월 25일
본문 룻기1장 6~14절
제목 선택
말씀
1. 말씀이 들리는 선택이 최고의 선택이다.
2.자유의지로 선택하게 하신다.
3.사망과 생명의 선택은 우리가 한다.
모인이 박혜선 목자님, 이미영, 이주실, 권희정, 고윤경
쌀국수 먹고 스타벅스로 모인 5섯 여자들은 자리를 재정비 재정비 하고 나름의 완벽한 세팅을 하고 나눔 스타트..
나눔
뜻을 구한다며 실제로는 기복신앙이고, 선택은 과도기인 우리에게 중요한 것이다.
1. 나에게 말씀이 들리는 선택은 무엇이 있을까?
2. 내가 좁은 길로 가려는 길에 안믿는 사람에게 강압적으로 한적이 있는가?
3. 난 룻인지 오르바인지?
4. 진짜눈물, 가짜눈물은?
5. 영적인 선택인 오픈이 나에게 준비 되어 있는가?
혜선언니, 선택을 하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 하지만 그안에서 하나님 자체의 본질을 파고 들게 하시니 하나님과 많이 친해지는것 같아서 좋다. 그동안은 하나님의 손/기능에 대해서만 본것 같다.
희정 교만과 욕심으로 수동적으로 끌려가서 상황을 탓한적이 많다. 이제 나를 선택하고 내가 선택하는 연습을 해야 할것 같다.
주실 주변의 걱정들이 많다. 내가 약재료 되게 하신것이 때로는 나를 이용하신다는 생각에 원망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하나님과 거리를 두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윤경 우리들교회에 와서 많이 회복되니 나온 교회에대한 걱정이 많이 되는데, 먼저 연락을 안하는 적용이 필요하고, 분별하여 잘 갈수 있도록 해야 겠다.
미영 삶과 말씀에 절실함이 너무 부족하다. 말씀이 들리는 선택을 하고 싶다.
기도 제목
공통기도 윤향이 목장에 적응하도록. 정은이 아프지 않도록.
이주실
1. 매일큐티 2. 운동규칙적으로 하기 3. 배우자기도
권희정
1. 매일큐티 2. 캐나다가는 친구에게 책 잘 전해주기 3. 회사에서 일과 쉼 잘 분별해서 누리도록
4. 부모님 구원 5. 배우자 기도
고윤경
1. 시력이 떨어져 가는데 치료되도록
2. 엄마 아빠. 교회적응할수 있도록 3. 배우자 기도
이미영
1. 큐티하기 2. 학원등록(선택) 3. 배우자 기도 4.표현 잘하도록
박혜선 목자님
1. 청소년부 청년무 모든 목장 성령충만하고 살아날수있도록
2. 대선까지 사명감 갖고 일잘하도록 3. 체력 잘 비축하기
4. 생명의 선택잘하도록(하나님의 본질을 깊이 알수 있도록 지혜주세요)
목보를 쓰다보니 벌써 몇시간 후면 주일이네요.
세상에 기도제목쓰다보니 어찌나 뜨끔한지... 큐티큐티큐티 ㅋ